박기웅, 사고사로 떠난 父 생각에 끝내 눈물 "서럽게 쏟아내"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rjCRLKms">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dmAheo9O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1e97e39a1d33e8cdfd323fd3427011977c630f91754f6c930a2db6957d31b" dmcf-pid="3Jscldg2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기웅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8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83917771js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ZT3wCn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83917771js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기웅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8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0947d0302ce84ee019836a52642e2da3e476d0132aa2c73b2d36c68cacad34" dmcf-pid="0iOkSJaVDw" dmcf-ptype="general"> 배우 박기웅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참았던 눈물을 끝내 쏟았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d971974014d3ba649f9b3e3b39e60960fe10687e687346d501a2aab39a38cf10" dmcf-pid="pnIEviNfED" dmcf-ptype="general">미술 감독 김종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울산국제아트페어와 장례식을 마치고 8일 만에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546d70da679e9e08fb2e2ff8bfac4704b9392aeaa3649b3e39a45033723cc02" dmcf-pid="ULCDTnj4DE" dmcf-ptype="general">그는 "5일 동안 싸이더스 HQ 동료이자 그의 오피셜 디렉터가 아닌 그저 형으로서 기웅이와 기승이의 빈소를 함께 지켰다"며 "기웅이를 위로하고자 많은 연예인 동료들과 미술작가 외 관계자들이 찾아와 늦은 시간까지 자리하며 기웅이를 위로했다. 또한 멀리 부산에서도 많은 분이 감사하게도 위로를 보내주셨다"며 박기웅을 대신해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56cb9b311ab2235b4e4edf624d606113ba609639b3af32bde11015fa0f7d60" dmcf-pid="uohwyLA8Dk" dmcf-ptype="general">이어 박기웅의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장례의 마지막 절차가 모두 끝난 장지에서, 다섯 날 내내 씩씩하게 버텨왔던 기웅이가 그제야 참았던 눈물을 서럽게 쏟아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52a9d56cb25d21cde13c6f01bdbfeff0f5aa943a94badb297670e4ba7936d9" dmcf-pid="7glrWoc6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모습을 바라보며 저 역시 문득 3년 전을 떠올렸다. 저 역시 기웅이와 같이 갑작스레 사고로 어머니를 보내드려 조금은 이해할 것 같았다"며 "시간이 흐르면 무뎌질는지. 또 잊히는지.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린 지 3년이 지났지만 기웅이의 표정 속에서 저 역시 막상 아직도 그때 그 자리 그대로의 저를 발견한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092b4f6cde2155da4aefe7f1120ef8f7fa65211bfe82ee20fe4153b8c694721" dmcf-pid="z9LMjK8trA" dmcf-ptype="general">김종원은 "갑작스러운 황망함에 경황이 없는 기웅이를 대신해 찾아주시고 또 위로의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61b0a51838f6168d4f604ca175a0c7a1be415872bc7256206665f6376a00c7" dmcf-pid="q2oRA96Fr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종원 감독은 배우 조보아, 권나라, 김기방, 엄기준, 방송인 박경림, 장성규, 가수 정엽, 박효신, 이찬원 등이 보낸 근조화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5a7d680ea37a84dbf58be32573cf98535c3ecdd860d531548d03abe7218bd28" dmcf-pid="BVgec2P3wN" dmcf-ptype="general">한편 박기웅의 아버지 박인환 씨는 지난 7일 사고사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 관련 조사로 인해 이틀 만인 9일 빈소가 마련돼 장례가 치러졌다. </p> <p contents-hash="16ec6b05260aa2b6cb82d0ce30aa4abd071fed9063764795034db896e1072275" dmcf-pid="bfadkVQ0ma" dmcf-ptype="general">박기웅 소속사 IHQ는 9일 "박기웅의 부친이 7일 사고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며 "박기웅 배우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애도하고 있다"며 "고인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1c13655856218d52438ec5e97ce5269b86d581e7132f86f62368b335ae164b" dmcf-pid="K4NJEfxpmg"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박기웅은 지난 1월 드라맥스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 출연했다. 그는 배우와 화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98jiD4MUwo"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형' 배나라, 'D.P.2' '약한영웅2' 기세 받아 '당신의 맛' 성공 마무리 06-12 다음 이효리, 60억 평창동 라이프 속 냉장고는 어떨까? '채식주의 답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