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8위 달성…싱가포르, 도쿄 제쳐 작성일 06-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Vf3wCnGS"> <p contents-hash="9eac54b32889706ab530650d151a8e1276b07ac422e0b154aef85874ab8789c9" dmcf-pid="HAf40rhLHl"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랐다. 지난해 조사(9위)에 비해 한 계단 상승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아시아 대표 창업도시인 싱가포르(9위)와 도쿄(11위)도 제쳤다.</p> <p contents-hash="101411aa2910b6ed9eefd02decd9f062da5c77685b5f6c10c7d04445bd9c422c" dmcf-pid="Xc48pmlo1h"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미국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세계 300개 도시를 대상으로 12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에 이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a2c58a349b2b1534edc262b83d3fbd5cc176e5f62dd941e82ee2b4b144544c" dmcf-pid="Zk86UsSgHC" dmcf-ptype="general">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는 세계 100개국 300개 도시의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의 2년 6개월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지식축적 △자금조달 △생태계활동성 △시장진출 △창의경험 및 인재양성 △인공지능(AI)중심전환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창업생태계 가치 순위를 매긴다.</p> <p contents-hash="95d3aef427d801e89f9c187b61a56911a20420f51340c0d9fa150bc82fcfae23" dmcf-pid="5E6PuOvatI" dmcf-ptype="general">2022년 글로벌 창업도시 톱10에 처음으로 진입한 서울은 국내 투자시장이 위축되면서 이듬해 12위까지 순위가 밀렸지만 지난해 9위로 반등에 성공했다. 아시아 대표 창업 도시로 손꼽히는 싱가포르(9위)와 도쿄(11위)를 제치고 선순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1af48eeb12366e650c7b511f82dd2cd8d8b481acec48634cd44f1b8493f02" dmcf-pid="1DPQ7ITN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톱10 창업 생태계 도시 순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timesi/20250612190611412yuax.jpg" data-org-width="690" dmcf-mid="Y5idKvHE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timesi/20250612190611412yu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톱10 창업 생태계 도시 순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12f4e15372d066a07d726c3bbfce8abb50a5366d50b84a3691cde9cb4de96" dmcf-pid="twQxzCyjXs" dmcf-ptype="general">서울은 지식축적, 자금조달, 생태계활동성 등 총 6개 평가항목 중 5개 항목에서 10점 만점 중 9점 이상의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7a753dc68856bde136c3529628a286a45f8caf92ad163f6bb959443cd6ab8d7" dmcf-pid="FHckRF7vHm" dmcf-ptype="general">시는 서울형 연구개발(R&D) 사업 및 자체 펀드 조성을 통해 바이오·AI·창조산업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504ab068ace32a62c992c6c40e2e05b4fe21441620130b9b6a9be09e030099" dmcf-pid="3XkEe3zT1r" dmcf-ptype="general">다만, 새롭게 신설된 'AI중심전환' 항목의 경우에는 서울이 AI 응용 분야에서는 강점을 보였으나 AI 기술 자체를 핵심 사업모델로 삼는 스타트업 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 3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8ee2fdaecc358482371a3dc83b185f3d047c5dcf8a3c9c4a1ad992338490c6a" dmcf-pid="0ZEDd0qyHw" dmcf-ptype="general">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시의 생명력과 미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창업 지수라는 점에서 2년 연속 톱10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며 “서울은 2030년까지 글로벌 톱5 창업 도시로 도약하고, 유니콘 기업 50개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AI, 바이오, 로봇, 양자, 핀테크 등 혁신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eaaa65873c2b1cb4018b13d65b3e05a0dca1b1b9c0b2c6bb01053a0f7f3ba8" dmcf-pid="p5DwJpBWXD"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200' 1위·코첼라 뚫은 에이티즈 "많은 목표 이루면서 왔다" [ST현장] 06-12 다음 '축덕' 끌어모은 '슈팅스타2', 직관 경기장 직접 가보니 [N현장]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