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0' 1위·코첼라 뚫은 에이티즈 "많은 목표 이루면서 왔다" [ST현장]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COoz2X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2901c31aa5e78218f190550390a878a4f4e662791e8e463ac859f8a288a5b" dmcf-pid="9fhIgqVZ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90609732vssj.jpg" data-org-width="650" dmcf-mid="5XonVW5r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90609732vs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9daa5d2d20bf999f51001632f3497389619d4ef619b7b93dfe60877adb488" dmcf-pid="24lCaBf5o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성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e5e6f6d6c9dd8c165ca771d0530d0f59c5cef0710de7fc32dd54acd265f4c7" dmcf-pid="V8ShNb41gc"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294995fc81f88b1f3f2dd5175bbf1a0aea155e1c655befe60be37702e4ad5ce" dmcf-pid="f8ShNb41jA" dmcf-ptype="general">2018년 데뷔한 에이티즈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비롯해 코첼라 입성 등 화려한 기록을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8947eea9214e23f34baa44df32a41cf56a62095da02a6103a6f338ebcb458e1a" dmcf-pid="46vljK8toj" dmcf-ptype="general">홍중은 "많은 목표를 이루면서 왔다. 다음 목표에 대해서는 고민을 한다. 눈에 보이는 목표도 좋지만 저희 에이티즈가 여덟 명이서 오랫동안 나아갈 수 있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퀄리티와 메시지를 담는 그룹이 되기 위해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고 싶다. 정확한 목표로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보여드리기 보다는 설득력을 드리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7e4305a935ec31bc26140cc68e340f8e769146c8e510ac44156903baa050ba" dmcf-pid="8PTSA96FNN" dmcf-ptype="general">성적에 대한 부담을 묻자 여상은 "이번 활동에서 빌보드에 관련된 성적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에이티니(팬덤명)와 좋은 추억을 쌓고 저희도 저희가 가는 길대로 건강하게 활동하면 좋겠다는 게 저희 생각이다"라고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4d6700f2750ad2630c3410490f8c3f7fb801a15564ec831769b94dd666613eb" dmcf-pid="6Qyvc2P3aa"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질문에 홍중은 "7년 동안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두면서 올라왔던 것 같다. 어떤 성과도 에이티니 없이는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서 다음에 대해서는 더 큰 공연장을 가고 대중에게 각인되는 더 좋은 무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년과 올해 활동하면서 '에이티즈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계속해서 시도하는 그룹이구나' '하나에 정착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보여줄 용기가 있는 친구들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다음 스텝으로 또 대중분들, 에이티니 분들을 놀라게 할 만한 무언가를 들려드리는 게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성과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PxWTkVQ0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 때처럼"…'슈팅스타2' 이근호·구자철, 다시 뜨거운 시작(종합) 06-12 다음 서울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8위 달성…싱가포르, 도쿄 제쳐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