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미소 되찾았다…반응 폭발 [RE:스타]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mfjK8t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32f74cdfe61b93c3e1a6f69cdca44b1ecc7481099e309e4f83ff4c0a86828" dmcf-pid="fYtjWoc6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91032792np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HdOxi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91032792np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24363b14fc4eeb7e02628900287e181abe9dfc95c80e737410d27f8402ba1e" dmcf-pid="4GFAYgkP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장신영이 화사한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a0600fb8101c54545568bd3bc27095961085c34cc2c4888aa85a586874af32" dmcf-pid="8H3cGaEQy7" dmcf-ptype="general">12일 장신영은 개인 채널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195535a9e9f1b587813301e8049dda6c79205d8450f8d96ed417e33f0cc6fa9" dmcf-pid="6X0kHNDxTu"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셀카를 촬영한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82cbf0f1f9c858efd652b4772aae4c7f0b988f1ef105760f6b654e76a690ffa" dmcf-pid="PZpEXjwMlU"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b604051f021ba39b2ee61ff6aa6dc49e42739ced293c20dfd38b7a6386475ab" dmcf-pid="Q5UDZArRSp"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초록색 캡모자를 착용하고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살짝 뺀 애교머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def386154db69b320e47614c7f56ed2a8fae75ecf24a2396fa5cbc46769d419" dmcf-pid="x1uw5cmel0"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가디건을 레이어드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p> <p contents-hash="d87e3d38392a1dea2f06ca45e0d87916dc0bfda4b8383658a7023dd7601e1572" dmcf-pid="yLcBnuKGv3"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장신영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잡티 하나 없이 화사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마다 활짝 웃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34d3d854eb35512ef4956b3035d8b3bc895e154f8f1a5e2e2af1c52d24bc6" dmcf-pid="Wcs4A96F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91034095ka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Dn3Q5ph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91034095ka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798f8ae6f25245cfea2a13e753fb911e065c307eee236c4c8abf63f837292" dmcf-pid="YkO8c2P3yt"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눈부셔요”, “모자 너무 예뻐요”, “늘 웃는 모습에 힘이 나네요”라며 변치 않는 장신영의 외모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23b968aae6d05f0e130d83ffa662dd00b1ff659783b2c8845df41ee7c51d97e" dmcf-pid="GEI6kVQ0W1"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역시 연기력 보장되는 연기자”,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본방사수”, “눈부셔요 태양의여자” 등 장신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bca1e121ba7c0bed7ca5bbb97feaed37e02c173d855b5ced51f8c094d7d26b5" dmcf-pid="HDCPEfxpW5" dmcf-ptype="general">현재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3ffc1e26dff83838035be7f0eeab67ae75a859520d52ab05812c2504f0c0e82f" dmcf-pid="XwhQD4MUWZ" dmcf-ptype="general">‘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장신영은 미소분식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백설희’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4adebf7d2dfbd3649854ff8a6f07a3ad9dac2b3b9259b7bf0005d923345c486a" dmcf-pid="Zrlxw8RulX" dmcf-ptype="general">한편,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정안, 재혼해 낳은 아들 정우 군을 두고 있다. 그러나 강경준이 2023년 12월 ‘불륜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강경준과 이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c17325eaa01c29b8402468c6b651f794bb8b9629e904b7cd18c89601e2758b" dmcf-pid="5mSMr6e7TH"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장신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이영자도 인정하는 '신흥 먹방 루키' 되나…'남겨서 뭐하게' 접수 06-12 다음 한가인 "배우 데뷔 거절에 매니저 삼고초려…지금도 확신없다"('자유부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