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유망주’ 김승원·이원, 배영 100m·자유형 200m 金물살 작성일 06-12 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중부서 각각 1분00초30·2분01초98로 우승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2/0000075377_001_2025061219182950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배영 유망주 김승원.경기일보DB</em></span> <br> 여자 ‘수영 유망주’ 김승원(용인 구성중)과 이원(경기체중)이 제4회 광주 전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여중부 배영 100m와 자유형 200m서 우승 물살을 갈랐다. <br> <br> 김승원은 12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서 벌어진 2일째 여중부 배영 100m 결승서 1분00초30을 마크, 한국기록(1분00초03)에 불과 0.27초 뒤진 호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br> <br> 또 이원은 여중부 자유형 200m 결승서 2분01초98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고, 배영 100m 남중부 김도현(용인 손곡중)과 남고부 강민구(경기체고)도 각각 57초51, 55초60으로 우승했다. <br> <br> 한편, 남자 유년부 배영 100m 이서진(경기 광주시체육회·1분11초41)과 여고부 자유형 200m 최은성(경기체고·2분03초80)도 1위에 올랐고, 계영 400m서는 남녀 중등부 경기체중이 각 3분35초92, 3분54초48로 정상에 동행했다. 남고부 경기체고도 3분25초86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br> <br> 이 밖에 접영 100m서는 남녀 유년부 문시환(오산스포츠클럽·1분09초00), 권아라(샤크베이·1분17초89), 남초부 엄도영(안양 삼성초·1분03초39), 남녀 중등부 정재원(수원 대평중·57초06), 이리나(의왕 갈뫼중·1분06초60)가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관련자료 이전 ‘보령라이트퀸’ 대역전…3세 암말 최강자로 06-12 다음 "박카스·아시아나CF 합격" 한가인, 전설의 올리비아 핫세 닮은 첫 프로필 공개('자유부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