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인왕' 유현조, 한국여자오픈 골프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06-12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2/0001266069_001_2025061219331175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유현조의 티샷</span></strong></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지난해 신인왕인 유현조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유현조는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2위 유지나에 1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해 9월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고 시즌 신인왕도 차지한 유현조는 통산 2승이자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아직 정규 투어 우승이 없는 유지나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를 기록해 유현조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2019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이다연이 합계 5언더파로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서지은과 고지우, 이동은이 4언더파 공동 4위에 포진했고,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는 첫날 3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했습니다.<br> <br> 올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과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예원은 2오버파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지난주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자 이가영은 첫날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DB그룹 한국여자오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아시스블루, 트리플 크라운 출격…삼관마까지 단 한 걸음 06-12 다음 '차세대 수영 여제' 매킨토시, 5일 동안 세계 신기록 3개 수립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