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제 거래 논란에 라운드 인터뷰 불참 "제작진만 참석" [공식입장]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S8IMnb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26c9a43b795b51d17818e8e183eae9ed37f6864616508b6b150074d171605" dmcf-pid="PFv6CRLK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92812197nbhl.jpg" data-org-width="658" dmcf-mid="8fdGx1Ul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92812197nb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4e6b000517de1ccefc06f79d22643961c087b7e486d7264251597774ec01b4" dmcf-pid="Q3TPheo95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스타강사 조정식이 '티처스2' 인터뷰에 불참한다. </p> <p contents-hash="a9644aeb193374f860be363d6b272d66a6b6627a065e26451f70e448f7c27eb4" dmcf-pid="x0yQldg2HP" dmcf-ptype="general">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이하 '티처스2') 측은 12일 "13일로 예정된 '티처스2' 라운드 인터뷰의 참석자 변경 건에 대해 하루 전 촉박하게 알려드리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88fcf2922c8cba19e58d1e5ffb16b415f4fb7d97be9de7f3805c3e18ee1b74" dmcf-pid="yNxT8HFO56"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티처스2’ 라운드 인터뷰에는 저희 제작진 2인과 출연진인 정승제, 조정식, 윤혜정 선생님이 참석할 예정이었다"며 "하지만 논의 끝에 제작진 2인만 참석하기로 결정됐다"고 최종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480d9d914e55aa20912e4fcb5336dcfea56f90ed55d3c4380c6f45a4d9dd328" dmcf-pid="WjMy6X3I18"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진은 "조정식 선생님 관련 사건에 대한 최근 보도로, 이번 라운드 인터뷰가 원래 취지와 다르게 변질될 우려가 크다는 판단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734fee66834eaa7b2d8234bf5cdc5dca719a8f97803f22448af4843346f87ad" dmcf-pid="YARWPZ0C14" dmcf-ptype="general">'티처스2' 측은 당초 13일 김승훈CP, 윤혜지 PD, 정승제, 조정식, 윤혜정이 참석하는 라운드 인터뷰를 갖고 취재진과 만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일 조정식이 현직 교사에게 총 5800만 원을 주고 문항을 거래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조정식 뿐만 아니라 정승제 윤혜정을 제외하고 제작진만 라운드 인터뷰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1dff370849c3d09518de320398d0d001c139f5d1b1e9f0665f079a1dd4de8343" dmcf-pid="GceYQ5phYf" dmcf-ptype="general">자넌 10일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조정식이 현직 교사들로부터 사설 모의고사 제작 문항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교사는 지난 2021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조정식으로부터 총 5800만원을 받고 문항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약 2억38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f382f8642b34229d9dc89a2a4d0d2fad48083ad218093fcfafcc62ce6f3bd48" dmcf-pid="Hmo1JpBWGV" dmcf-ptype="general">조정식과 문제를 거래한 현직 교사는 모두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조정식이 문항 거래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고, 조정식은 "EBS 교재 집필 경력이 있다는 것은 수능에 가까운 양질의 문항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교원들이 문항당 단가가 높은 업체에 질 좋은 문항을 공급할 것으로 생각해 주변 시세보다 높게 대가를 지급했다"라며 현직 교사들에게 문항 제작을 의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dd68c906ffd1d96084ec85be07de0ce1060d330cf1a14dfbcfa87c92bdf66cc" dmcf-pid="XsgtiUbYX2" dmcf-ptype="general">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달 17일, 학원과 문항 거래를 한 현직 교사 7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126명을 입건 그 중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사교육업체 법인 3곳, 학원강사 11명 등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5337d51ef776947656f9aa8cf9400fe5e2d433c6f8da933f89dbff2b132069df" dmcf-pid="ZOaFnuKGH9"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청 관계자는 "문항거래한 교원과 학원강사는 청탁금지법 위반을 문제 삼았다"라며, "출간 전 EBS 교재 무단 유출은 업무방해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적용했고, 무단 유출한 교재를 건네받은 학원강사도 업무방해 공범으로 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c3937d3b45b3f5853135a14422d2f3f77bbff8f4e608dc7c0a5fc84e91df1c" dmcf-pid="5IN3L79HG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조정식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11일 무혐의를 확신하며 해당 교사에게 조정식이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0105be1cd4756c202161c89fd4ec4d64a02305d3043c40364ca221ead5d8497b" dmcf-pid="1Cj0oz2X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9804dbe2823c5223f59c50b059ed4a14b5d107f9d8829818f61d8327c429835b" dmcf-pid="thApgqVZG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정식</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lcUaBf55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 한자리에…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 개막 06-12 다음 '문제 거래 의혹' 조정식, '티처스2' 인터뷰 불참 "취지 변질 우려" [전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