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급 선수들 한자리에…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 개막 작성일 06-12 8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2/0000131441_001_20250612194216180.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제천체육관에서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한 가운데 개회식 모습. 사진┃전종희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전종희 기자 = '체조의 도시' 제천이 아시아 체조의 중심 무대로 떠올랐다.<br><br>제천시는 12일 제천체육관에서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br><br>이날 개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아시아 20개 참가국 선수단 소개,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의 공식 개회 선언과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 등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심판·선수·관계자 대표의 선서 순으로 진행이 됐다.<br><br>이번 대회는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 4개 종목에서 시니어(성인)와 주니어(청소년)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br><br>아시아 20개국에서 약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열띤 경쟁을 벌인다.<br><br>특히, 세계 대회를 빛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대회 열기가 뜨겁다.<br><br>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저우야친, 그리고 다수의 본선 진출 선수들이 출전해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2/0000131441_002_20250612194216254.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제천체육관에서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한 가운데 한국 대표팀 여서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전종희 기자</em></span></div><br><br>한국 대표팀은 간판선수 여서정(제천시청)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지만, 신솔이(강원 특별자치도체육회) 선수를 중심으로 파리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로 나선다.<br><br>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체조의 도시 제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아시아 체조의 정점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경쟁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이번 대회는 제천시가 체조 국제도시로 거듭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br><br>STN뉴스=전종희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전북 현대 U-15 금산중, 전국소년체전 우승 06-12 다음 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제 거래 논란에 라운드 인터뷰 불참 "제작진만 참석" [공식입장]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