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열애설 후폭풍' 더보이즈 주연, 팬들에 직접 사과 "내 책임"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zr8F7v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1e1951283d2a71a457a16b7bbec33301df256001815abf345fd784c44d540" dmcf-pid="4zqm63zT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JTBC/20250612194813458jgvz.jpg" data-org-width="560" dmcf-mid="WJQZj8Ru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JTBC/20250612194813458jgv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2d167239a3360126cb094c4034b5ae4f619f367742dbf9da077b1014f61be3" dmcf-pid="8qBsP0qyDD" dmcf-ptype="general"> <br> 더보이즈 주연이 팬(팬덤 더비)들에게 최근 불거진 여러 이슈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직접 전했다. <br> <br> 주연은 1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라고 운을 떼며 '더비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아 왔어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비가 덜 걱정하고 덜 속상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더 걸려버렸어. 그 시간이 오히려 더비를 더 힘들게 했을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br> <br> 이어 '이번 일로 더비를 속상하게 만든 것 같아 정말 미안해. 사실이 아닌 일들도 많지만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건 결국 내 책임이라는 걸 깊이 느끼고 있어.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라고 적었다. <br> <br> 또 '이번 일을 겪으며 깊이 생각해봤어. 더비들의 사랑과 응원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얼마나 큰 믿음과 기대를 받고 있는지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는 더비의 마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할게'라고 솔직한 마음도 고백했다. <br> <br> 이와 함께 주연은 '내가 더비에게 전했던 말들과 보여줬던 모습들 그건 모두 내 진심이었어'라고 강조하면서 '그런데 이번 일로 그 마음마저 진심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더비가 그렇게 느꼈을까 봐 미안해'라고 거듭 반성했다. <br> <br> 마지막으로 주연은 '더비가 실망하고 속상하고 서운했을 그 마음들을 생각하면 많이 후회돼'라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비가 보내주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잘할게'라는 다짐으로 팬들을 다독였다. <br> <br> 주연은 지난 10일 배우 신시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른바 럽스타그램 의혹으로, 같은 이모티콘과 스티커 사용, 책 추천, 비슷한 내용의 인터뷰 등이 증거로 포착됐다. <br> <br> 특히 주연과 신시아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작인 단편 영화 '영영'('YOUNG YOUNG')에 함께 출연한 인연도 있다. 주연과 신시아 측은 곧바로 "사실 무근" 입장을 내놨지만,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시기를 추측하는가 하면, 추가적으로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는 다양한 주장을 펼쳤다. <br> <br> 문제는 열애설을 시작으로, 태도 및 행실 논란으로 비춰질 수 있는 주연의 비공개 사생활 영상들까지 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공개된 것. 국내외 팬들은 주연에 대한 실망감으로 폭로성 게시물을 줄지어 올렸고, 다른 더보이즈 멤버들도 엮이면서 사태를 키웠다. <br> <br> 물론 해당 게시물 중에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도 상당한 바, 주연 역시 '사실이 아닌 일들도 많다'고 꼬집었지만, 이 또한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며 팬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해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손지창 똑닮은 첫째 아들 공개 "대학 졸업이라니" 울컥 [마데핫리뷰] 06-12 다음 연정훈,♥한가인과 결혼 위해 매니저 먼저 공략 "사귀자마자 오픈"('자유부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