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로 또 망언 작렬? 한가인 "지금도 배우 확신 없다" ('자유부인') 작성일 06-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gDN4MU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ebd7072032444ae72cbc3e9b5b6ecc0c0d3058a448aea740e4e9506ba3b2a" dmcf-pid="bzawj8Ru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200319048mwmc.png" data-org-width="530" dmcf-mid="qJPixUbY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200319048mwm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56c5348eb9ac7dd15ec935e89a5a975e1d94eed419186e62efed37df0ab393" dmcf-pid="KqNrA6e7c5" dmcf-ptype="general"><strong>“지금도 배우에 확신 없다”…한가인, 데뷔 20년 넘어도 여전한 속내 고백</strong></p> <p contents-hash="71ccc52c37ffbda26bfe99e17155968f5ca5e4df6e1cc0862cc30daa7991e17c" dmcf-pid="9BjmcPdzoZ"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한가인이 데뷔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배우의 삶’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털어놨다. 대중이 알고 있는 완벽한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던 솔직한 고백이었다.</p> <p contents-hash="1416ebc05c8573b54999f360209be0900a70ae6edb2003f8d3d1763d459135cd" dmcf-pid="2bAskQJqgX"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사실은 셋이 연애했다… 25년 찐친 오빠들이 처음 밝히는 한가인 숨은 과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한가인의 전 매니저들이 직접 출연해 데뷔 초 비하인드를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4c12e173f7d5335c2424dc0a90ad24e905193a900a5bb0917282f642f692895" dmcf-pid="VKcOExiBoH" dmcf-ptype="general">특히 한가인의 첫 매니저였던 이동현 씨는 “처음부터 배우를 하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던 친구였다. 삼고초려 끝에 겨우 설득했다”며 “학교 다니면서 연기 한 번 배워보자, 프로필 사진이라도 찍어보자고 끈질기게 얘기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박카스 CF를 찍고 나서야 한가인도 조금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811168c7cfcf24d52631260f79bc21a1e3e6da56aa271cac7a2d808fb2a22a" dmcf-pid="f9kIDMnbA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가인은 “맞아요. 그때도 확신이 없었어요. 사실 지금도 그래요. 배우라는 직업이 나한테 맞는 건지 여전히 잘 모르겠어요”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베테랑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한가인은 여전히 스스로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지 고민하고 있음을 솔직히 드러낸 것이다.</p> <p contents-hash="da78ed96c8e86b72595581602e61ab88f4eb115439017b8914193c0a64b66fd0" dmcf-pid="4VDhreo9gY" dmcf-ptype="general">또 이날 영상에서는 남편 연정훈과의 연애 시절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한가인은 “연정훈 오빠와의 연애를 가능케 한 일등공신이 바로 매니저였다”며 “오늘은 추억 소환과 동시에 폭로전도 준비했다”며 웃음을 보였다. 실제 매니저들은 당시 세 사람의 얽힌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ee0697a9c53de2918072063e5df58b36e3baae08d31b8793afc8c9ebfa31b08" dmcf-pid="8fwlmdg2k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02년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마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오랜 배우 생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흔들리는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aa5908c4bc6aa55fad9a84fdc08927aba8b0918b2e86ad54af5d656287cf37f" dmcf-pid="64rSsJaVAy" dmcf-ptype="general">한편, ‘자유부인 한가인’은 한가인이 직접 일상을 공유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개인 콘텐츠로,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한가인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모델은 나" 김도완, 데뷔 8년차에 책임감 배웠다…"매 순간 부끄럽지 않게" ('히어로즈')[TEN인터뷰] 06-12 다음 변우석 만나면 20억 생긴다..복권 당첨자에 센스 만점 리액션 [핫피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