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연, 열애설 후폭풍에 직접 사과…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작성일 06-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sNib41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77ab9dad0d479248c6eec2f08dc42a043c1d9d5ec52119b45788bac5645ee" dmcf-pid="4pOjnK8t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주연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루이비통 서울 도산에서 열린 '2024 S/S 남성복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1.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200039034xakq.jpg" data-org-width="800" dmcf-mid="VgM97TXD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200039034xa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주연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루이비통 서울 도산에서 열린 '2024 S/S 남성복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1.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b150769f42ea1847c204566b08746908dd107656ea959106d7049c3107921c" dmcf-pid="8UIAL96Fy4" dmcf-ptype="general"> <br>더보이즈 주연이 열애설 부인 이후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br> <br>12일 주연은 팬 소통 앱 프롬을 통해 “더비(팬덤명)야 먼저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br> <br>주연은 “더비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아왔어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비가 덜 걱정하고 덜 속상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더 걸려버렸다. 그 시간이 오히려 더비를 더 힘들게 했을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며 “이번 일로 더비를 속상하게 만든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사실이 아닌 일들도 많지만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건 결국 내 책임이라는 걸 깊이 느끼고 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라고 전했다. <br> <br>주연은 “더비들의 사랑과 응원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얼마나 큰 믿음과 기대를 받고 있는지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더비의 마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할게”라며 “내가 더비에게 전했던 말들과 보여줬던 모습들 그건 모두 내 진심이었다. 그런데 이번 일로 그 마음마저 진심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더비가 그렇게 느꼈을까 봐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br> <br>끝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비가 보내주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잘할게”라고 덧붙였다. <br> <br>앞서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주연과 신시아의 사진이 확산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목걸이, 의상 등을 착용한 사진 등을 열애 증거로 지목했다. <br> <br>주연과 신시아는 최근 단편 영화 ‘영영’을 함께 촬영한 바 있어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다. ‘영영’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5월 5일 상영됐다. <br> <br>주연의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br> <br>한편 주연은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3월 정규 3집 앨범 ‘언익스펙티드’를 발매, 한국과 일본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주연은 그룹 활동을 비롯해 예능,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숙, 피싱 피해 고백 "6천만 원 날아가…핸드폰으로 아무것도 못해" 06-12 다음 옥택연♥서현, 공개 사과한 보람 있네…꺼져가던 KBS 수목극 살렸다 [TEN스타필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