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연·선우 , 신시아 열애설 후폭풍 직격타 '사과 또 사과' [엑's 이슈]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dBGEOJ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9ebcc077be2f1b5b3f0d9c02f5277501f5752978fec65781d4b614259ad75" dmcf-pid="fbkxuvHE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01226481fsiw.jpg" data-org-width="550" dmcf-mid="UOPpSaEQ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01226481fs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f8448ce39f746b5c2ecae781c6e8c237fed63693cfd2d64bc2e97029990c7d" dmcf-pid="4KEM7TXD7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더보이즈 주연과 선우가 팬들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a43a68fb7faf3d868e3a3417191cc903826c13e9c5b202e84505716c8ba51ef" dmcf-pid="89DRzyZw0K" dmcf-ptype="general">주연으 1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ed5382f7cd2db817a044f529d6187e7bec67872be1a210ef3ee5c9ded0656de" dmcf-pid="62weqW5rub" dmcf-ptype="general">그는 "더비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아왔어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비가 덜 걱정하고 덜 속상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더 걸려버렸어. 그 시간이 오히려 더비를 더 힘들게 했을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라며 "이번 일로 더비를 속상하게 만든 것 같아 정말 미안해. 사실이 아닌 일들도 많지만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건 결국 내 책임이라는 걸 깊이 느끼고 있어.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d8246e99a73167330076459056a8e189d5231c20e915d4b6f203e597150fe94" dmcf-pid="PVrdBY1mUB" dmcf-ptype="general">이어 주연은 "이번 일을 겪으면 깊이 생각해 봤어. 더비들의 사랑과 응원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얼마나 큰 믿음과 기대를 받고 있는지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아"라며 "앞으로는 더비의 마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할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2fe5256a80b8834e19281ea04aeb0da82b66ee940c3cc94249879ea1214b6f" dmcf-pid="QfmJbGts0q" dmcf-ptype="general">또한 "내가 더비에게 전했던 말들과 보여줬던 모습들 그건 모두 내 진심이었어"라며 "그런데 이번 일로 그 마음마저 진심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더비가 그렇게 느꼈을까 봐 미안해"라고 재차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62e15259c1c81b94f3fcf54d2ba3d80fa0d255a34ea3936658b2d94a7b433" dmcf-pid="x4siKHFO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01227812fgph.jpg" data-org-width="879" dmcf-mid="2BbHwRLK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01227812fg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afea4e06be9ed47219e76cc6a50a83316287097a4f5e14995598f1fd565d90" dmcf-pid="yh9Zmdg2u7" dmcf-ptype="general">주연은 "그래서 더비가 실망하고 속상하고 서운했을 그 마음들을 생각하면 많이 후회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비가 보내주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잘할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f699c4200ce26bad1ee81f698c2c4cfea15f8503ed131e5d69ff3e86a764b78" dmcf-pid="WsqYExiBFu"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연과 시아의 휴대폰 뒷면에 부착된 동일한 캐릭터 스티커, 토끼 키링, 유사한 디자인의 가죽 재킷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6ffa720b64827e871e2e18fc5435e19b2e37226099a24ec8eaf7d5f36009a0c" dmcf-pid="YOBGDMnb0U" dmcf-ptype="general">아울러 주연이 지난달 신시아가 출연한 영화 '파과' VIP 시사회에 참석, 신시아와 똑같은 목걸이를 착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ed2a69523def7db8d8b54e7865e277faee2b7cceaaea654b364e3cf0fa267583" dmcf-pid="GIbHwRLK0p" dmcf-ptype="general">이에 주연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신시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열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빠른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6439ef30e175b0d7aad7a460e970888fde051a1aa5dfbb4a2cd59d59c32e417" dmcf-pid="HCKXreo970" dmcf-ptype="general">멤버 선우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확산되는 시기에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소설들 먹금하고 루미큐브나 들어와"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p> <p contents-hash="0be6c536ab32363e6881fda04d82a1c3b7c5864b392a9a5d99fbcd70b17a9e6a" dmcf-pid="Xh9Zmdg2U3"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선우는 지난 11일 "더비, 내가 자세한 상황도 모르는 상태로 눈치 없이 너무 가볍게 말하고 게임을 했다"라며 "무슨 이유로든 더비가 더 속상할 것 같다. 더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dc1ea03883b1089a4b3466e98980e869b5c6770ef6cc67e5ce1d55f9f61f19f" dmcf-pid="Zl25sJaVpF"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5SV1OiNfut"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외도와 폭행"..은종, 윤딴딴과 결혼 6년만 파경 [전문] 06-12 다음 '엠카' 유스피어, 신인 맞아? 데뷔곡 '줌'으로 강렬 무대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