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 윤딴딴과 결혼 6년 만에 파경 "상간 소송 승소→협의 이혼 진행 中" [전문] 작성일 06-1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Wh1sSg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3b11f09a9e8c15dfc4c790517895ddc2258eb4ebbb93c61c32f3b3d8a9d04" dmcf-pid="8DYltOva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202412391bcnl.jpg" data-org-width="620" dmcf-mid="fQdPafxp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202412391bc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3e73d87a3359a4883a0268d456da372ff7dda3f3f8e9e7b0bcf242d931095" dmcf-pid="6wGSFITN1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은종이 윤딴딴과 이혼한다. </p> <p contents-hash="22b8e6df33ab2243a8f787e6ee98b1dc057607024d1c7a2a3d697227b1301d45" dmcf-pid="PrHv3CyjX8" dmcf-ptype="general">은종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 윤딴딴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83542ffa07763185f483b3116a4265d182ad6c4849d90798e9fa3ff0d4301c" dmcf-pid="QmXT0hWAt4"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통해 은종은 윤딴딴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고, 현재 정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b4bd454570e56afdb17ddd9eda9a47c38fc845591e40a798d689922a0d6078" dmcf-pid="x6NiwRLKHf" dmcf-ptype="general">은종은 "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 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했다. 하지만 문제들은 반복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40539aa9687d87858007714cfa08516fafc9964541b564452de4c915506193" dmcf-pid="yS0ZBY1m1V" dmcf-ptype="general">이어 "신혼 초부터 깊은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를 겪으며 관계를 고민했던 순간도 있었으나, 반복되는 그 시간 속에 많은 것들이 쌓여 관계를 끊어내는 일조차 이제는 결코 가벼운 선택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df3508156feeb264a8967d1cfd3f049b05379fe6dc06b800108efcd9636488" dmcf-pid="Wvp5bGts5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이라는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제 몫이라 생각했고,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해왔으나,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 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5110716c69553ca86a8521b3c9f4128fa9c46c26fadff23c0ad6eed132aad7" dmcf-pid="YTU1KHFOt9" dmcf-ptype="general">또한 "별거 후 최근 일부 교류 정황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방관과 침묵 속에 머무르는 것은 저 자신과 제 가족 모두에게 상처로 남는 시간일 뿐이라는 판단에 이르렀고, 이에 이 글을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6de8b1a34a6ef6081e0c4a3fcc50e24ee9ea27fa3c26bdd59ee5010b1128eb" dmcf-pid="Gyut9X3IGK" dmcf-ptype="general">은종은 "남편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협의 이혼 과정에서의 법적 분배 여부와는 별개로,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 속에서 진심 어린 사과와 성찰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7b97453118111658bb78f5e5836cf40f7678736661b7721078ffd7e9fb1aff3" dmcf-pid="HW7F2Z0C5b"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 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0f4b117e5de186ccd9f30dc76fb0f5d0e35b02413f336dd220d94df7fe7360" dmcf-pid="XYz3V5phY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기록이 또 다른 갈등이나 상처로 번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와 가까운 이들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기록의 의도가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25b26a4604e33b4ec4c360d415be52e48a396ba57e6eeab4a4f96b770f0110" dmcf-pid="ZGq0f1UlHq" dmcf-ptype="general">은종과 윤딴딴은 지난 2019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p> <p contents-hash="ee3fc2962b8b9d639fe17b6e23ebcbf19fce72d3b0afea5094c33906881da51c" dmcf-pid="5HBp4tuSXz"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은종 SNS 글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b1549ec81bd0b8d9ce5461d2c89cdb270adee952687e9099b9fc78cd32450bca" dmcf-pid="1XbU8F7vG7"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은종입니다.</p> <p contents-hash="1ef3f3a106793b33fa8757b46efe710f187546114dfa1265ef2d3b52855f8afd" dmcf-pid="tZKu63zTHu" dmcf-ptype="general">그동안 깊은 고민 끝에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7a89d8c378c74f9c526a11671ca73d3dd6f1a3015e066d168403854871305e7" dmcf-pid="F597P0qyHU" dmcf-ptype="general">본론에 앞서 이 글은 최근 남편과의 관계와 그에 따른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p> <p contents-hash="f8400d9031b27aa7f8565dc9937963e063d08bef7eafb83bbeb820cb3dfb0289" dmcf-pid="312zQpBWZp" dmcf-ptype="general">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앞으로의 제 삶을 지키고자 기록한 글입니다.</p> <p contents-hash="b6dd37f200d55982ccf229038f3f04e2579f1374a86d3660997cf9b4da9e2ae1" dmcf-pid="0tVqxUbYH0" dmcf-ptype="general">긴 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 판결로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그간 겪은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487f31502b46b17745261d20b317f647e983f13811ee4d65356c7dea71c0ea1" dmcf-pid="pFfBMuKG53" dmcf-ptype="general">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 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4915ac3a0fb1dc21bb6cb1152653df4e59e4660ffd677c18a210bbd4acbdb578" dmcf-pid="U08Kez2XtF"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들은 반복되었고, 신혼 초부터 깊은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를 겪으며 관계를 고민했던 순간도 있었으나, 반복되는 그 시간 속에 많은 것들이 쌓여 관계를 끊어내는 일조차 이제는 결코 가벼운 선택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p> <p contents-hash="1ffa37e90fc1aa7ffcac69eb0a02530634f0c77b756fc83fecc9f999bca1a7ea" dmcf-pid="up69dqVZGt" dmcf-ptype="general">결혼이라는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제 몫이라 생각했고,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해왔으나,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p> <p contents-hash="90bb9e182fa63edc456061bb2d674272e835e4253ed6dc0936f3970f56d51314" dmcf-pid="7UP2JBf511" dmcf-ptype="general">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ad5b0f0e3e2109e46c3c9f218d76595f567d14a3465c312d210e1f16dc8e10f9" dmcf-pid="zuQVib4115" dmcf-ptype="general">그러나 별거 후 최근 일부 교류 정황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방관과 침묵 속에 머무르는 것은 저 자신과 제 가족 모두에게 상처로 남는 시간일 뿐이라는 판단에 이르렀고, 이에 이 글을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e1da6975a2d971853ae9e1f885619a5f6b1f3a0879d208d981bda58935c99506" dmcf-pid="q7xfnK8tGZ" dmcf-ptype="general">현재는 남편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협의 이혼 과정에서의 법적 분배 여부와는 별개로,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 속에서 진심 어린 사과와 성찰을 확인하기는 어려웠습니다.</p> <p contents-hash="7f213d058672f92fb5c23dbbb2f8b32d9da301cc84e41210831522a6459a5a7b" dmcf-pid="BzM4L96FtX" dmcf-ptype="general">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 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합니다.</p> <p contents-hash="98bf13032d712a3310a2e2bf0aa835022ef57a5590ee3dc71ffc6070862c0609" dmcf-pid="bqR8o2P3XH" dmcf-ptype="general">이 기록이 또 다른 갈등이나 상처로 번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와 가까운 이들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기록의 의도가 변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30634c13fa642f6bd64a5afaed456d2a6e6e82e5c6bb30267a51520fe68e0a9e" dmcf-pid="KBe6gVQ0YG" dmcf-ptype="general">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fb9e9f874f4e76f1f747c4152e6b6c70a3840ee741f7a4464902ed7da470138" dmcf-pid="9bdPafxp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은종 SNS]</p> <p contents-hash="081b7d64d45ac46e12d3ed36ddb101351653abeae5c30617f8e203a51aa957cf" dmcf-pid="2KJQN4MU1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윤딴딴</span> | <span>은종</span> </p> <p contents-hash="a6d3b0c19fef4e859403e6a9285b22d6eb8e021476db1ab4a1013f64e1b6456a" dmcf-pid="V9ixj8RuZ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시민 저격 김혜은 또 사과 "일 커져…송구하다" 06-12 다음 더보이즈 주연, 신시아와 열애설 사과…"같은 실수 반복 안해"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