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이루다 사고 진실 깨달아..."그런 줄도 모르고" ('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6-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lH63zTpa">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3MT5xUbYu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2ff00f0a459075f421fcb50bbe5c86dd06dc4f3c82fb0750ff3d1dcdd477e" dmcf-pid="0Ry1MuKG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03503348jk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MoYksd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03503348jk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35c4df4e453255ccdd374f6c77f4eff1e65100776b16c4ea3f56f13dca275c" dmcf-pid="peWtR79H0L" dmcf-ptype="general"><br><br>장신영이 이루다가 당한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았다.<br><br>1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4회에서는 백미소(이루다 분)의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백설희(장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백미소가 사고를 당해 병실에 입원한 가운데 소식을 들은 친구 보람이 병문안 해 무슨일인지 캐물었다. 이에 백미소는 민세리(박서연 분)을 언급하며 "카페에서 소란 피웠던 애 기억 나냐"며 "걔가 그날 카페에서 당한 게 많이 안 풀렸다 보더라"고 했다.<br><br>친구는 "그래서 지금 찾아와서 보복한거냐"며 "뭐 그런게 다 있냐"고 했다. 이에 백미소는 백설희를 걱정하며 "우리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고 했다. 친구는 "그래도 알 건 알아야 한다"고 분개했으나 백미소는 "그러다 일만 커진다"며 "누군지도 모르고 찾을 수도 없다"고 막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6eead2bb4703ec4eac6a6dc907a0294e33b8aaa4cb2ee3cb401be44e86f96" dmcf-pid="UdYFez2X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03504734wq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8OyV5ph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03504734wq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609237b1c8536b66634c60d100101115fb101d76c1bfbe0c33c4b9b52ea7b" dmcf-pid="uJG3dqVZzi" dmcf-ptype="general"><br><br>이후 친구는 병실에서 나가다가 백설희를 만났다. 백설희는 "우리 백미소 보고 가는거냐"고 하며 반가워 했다. 친구는 머뭇 거리더니 "아줌마 저 사실 그동안 백미소가 카페에서 알바를 좀 했다"며 "아줌마 생일 선물 사드리려고 했다"고 했다.<br><br>이어 백설희가 마음에 들어가던 원피스를 꺼내더니 "아줌마 좋아할 것 같다고 엄청 기뻐했다"며 "그리고 저 사실 백미소 저렇게 만든 애 누군지 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날 카페에서 난리 친 거라더라"며 "그날 일로 앙심 품고 보복한거다"고 했다. 백설희가 무슨 소리냐고 하자 친구는 "카페에서 백미소가 저 구해준거다"며 "괜히 나 때문에 저렇게 된거다"고 하며 울먹였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재혼 11년차인데…"1일 1뽀뽀는 기본, '폭싹' 양관식 그 자체" ('옥문아') 06-12 다음 대세돌 리센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첫 참여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