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 마지막 퍼즐 찾았다!’ 김영범 200m에서 깜짝 기록! 작성일 06-12 84 목록 <!--naver_news_vod_1--><br><br>차세대 수영 괴물 김영범이 주종목도 아닌 자유형 200m에서도 놀라운 성장세를 선보이며 계영 대표팀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br><br> 다음 달 세계 선수권 계영 800m 출전을 위해 김영범은 주 종목이 아닌 자유형 200m 경기에 나섰는데요.<br><br>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우민을 옆에 두고도 초반부터 1위로 치고 나갑니다!<br><br> 150m 구간까지 선두를 달렸지만, 막판 뒷심에서 조금 밀리며 김우민에게 역전을 허용했는데요.<br><br> 그래도 국제수영연맹 기준 기록보다 좋은 1분 46초 13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과 어깨를 나란히 할 네 번째 선수가 없었던 계영 대표팀.<br><br> 만 19살 신장 195cm의 수영 천재 김영범의 등장으로 마지막 퍼즐을 찾았습니다.<br><br> [김영범/수영 국가대표 : "200m에 초점을 맞추고 운동했기 때문에 앞으로 있는 세계 선수권도 열심히 준비해서 저희 (계영) 팀이 메달 꼭 딸 수 있게 열심히 운동하면 좋을 것 같아요."]<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뇌종양 완치' 이의정, 먹는 약만 18알…"살기 위해 15년 째 먹는다"(특종세상) 06-12 다음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 KBS 예능 진출…‘옥문아’ 단독 출연 확정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