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남주, '169cm 46kg'까지 감량했다…"안 먹고 운동, 울고 싶더라" ('안목의여왕') 작성일 06-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mrKHFOU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8sm9X3IF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ef1d722b90040cd96ba559a4a597b0f99e71fefa2027ae32df79509893c58" dmcf-pid="Y6Os2Z0C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0302497jrpe.jpg" data-org-width="650" dmcf-mid="QlqzDMnb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0302497jr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fb01fcb6edf487d9a6320a879e3005b66623a708bb2bb7ff9f923e69246e9b" dmcf-pid="GPIOV5phz5"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남주(54)가 7년 전 드라마 ‘미스티’ 촬영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br><br>최근 진행된 SBS Life 새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3회 촬영에서 김남주가 자신의 소장품 중 ‘미스티’ 속 입었던 의상과 구두 등을 소개하며 “제일 힘들었을 때가 ‘미스티’ 할 때다. 안 먹고 운동하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 그런데 먹고 운동하면 안 빠질 나이였다. 그 때 내가 47세였는데 나도 아기를 낳았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었다.<br><br>이어 “그 때(미스티) 입은 옷은 팔기도 힘들다. 너무 작다. 나 그때 46kg이었다”며 “소장하고 있는 옷은 산 거다. 작품 하려고 의상을 보는데 초반에 투자해야 할 것 같았다. 협찬 받는 옷으로는 캐릭터를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샀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57137819b2008ccce66ade119a26c3da98b94eef09f28f4296ac70798f23f" dmcf-pid="HQCIf1Ul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0303834uazk.jpg" data-org-width="806" dmcf-mid="xhFtgVQ0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0303834ua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eb984857ea354a06fb3770ebe13b948f4f82af98427bb8f63dd6629a2e12e6" dmcf-pid="XxhC4tuSFX" dmcf-ptype="general"><br>김남주는 ‘미스티’에 애정을 보였다. “나는 내 작품 중에 ‘미스티’를 가장 사랑한다. 정말 온전히 내 노력으로 만들어낸 캐릭터였다. 나한테 하나도 있는 캐릭터가 아니다”라며 “나는 오히려 ‘내조의 여왕’ 천지애에 가깝다. 말도 빠르고 애교도 많은 편이고, 맞아?”라며 머쓱해 했다.<br><br>김남주는 “‘미스티’ 고혜란은 없는 캐릭터여서, 배우는 그렇다고 하더라. 자기한테 있는 어떤 부분을 하나 꺼내서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라. 아주 없을 순 없다. 평소 모습은 아니니까”라며 “‘미스티’는 힘들었던 작품이어서 되게 사랑하는 것 같다. 자부심도 느낀다. 다른 작품도 사랑하지만 ‘미스티’는 고통받을 만큼 (힘들었다) 그걸 또 시청자분들이 알아봐 주신다. 그래서 너무 보람 됐던 감사한 작품”이라고 미소를 보였다.<br><br>김남주는 웨딩드레스, 시상식 드레스 등을 선보이며 자신의 추억을 하나 하나 꺼내 놓는 동시에 맛집까지 공개했다. 4회는 1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절친에서 부부 됐는데, 결혼 생활 문제 생겼다…일제히 '당황'('이숙캠') 06-12 다음 조혜련 “수준 미달 ‘아나까나’ 뒤늦게 KBS 심의 통과” (‘옥문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