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서현, 옥택연과 하룻밤 "남의 남자와 원나잇이라니"(남주의 첫날밤) [TV캡처] 작성일 06-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KCBY1m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911ccb0ab7bf6bae993370bbc5a32e9a5b410ae1c80cf3601ff897f71f3d9" dmcf-pid="t09hbGts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223706853iefz.jpg" data-org-width="600" dmcf-mid="ZwHLYksd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223706853ie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d2162e10566de2231057a138ccecd1721922cd10b812acb2fe949fee947797" dmcf-pid="F09hbGtsA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이 옥택연과 하룻밤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6bcea06ca618ab62287d31688a180b9aa3c624c081b85483dd7582982450271" dmcf-pid="3p2lKHFOcX"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 2화에서는 술에 취한 차선책(서현)이 이번(옥택연)과 밤을 보낸 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1f38efdabeb4e9946256a69952da0136dbfa7399325161ada034684005e77" dmcf-pid="0UVS9X3I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223708124adax.jpg" data-org-width="600" dmcf-mid="5SRZxUbY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223708124ad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da30f7a049d9fc154627e6d5f28315b9313c37bf19a319a992c079b5766fb" dmcf-pid="pufv2Z0CjG" dmcf-ptype="general"><br> 전날 밤 차선책은 만취한 상태로 이번과 연못 앞에서 만났다. 그는 자신에게 칼을 빼 든 이번을 향해 "그 칼을 휘두르려고 하냐. 내 입술도 두 동강 내보라"라며 도발했다. 당황한 이번은 칼을 떨어뜨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b36beedb3f70a0b538ffcf28caa1df773cb163814d23a7d3b5e1c2fcfbb8a017" dmcf-pid="U74TV5phgY" dmcf-ptype="general">차선책은 "난 네가 숨긴 속마음을 다 알고 있다. 괴로움보단 외로움을 택한 것 아니냐"며 "당신 잘못 아니다. 당신은 잘못이 없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넸다. 놀란 이번은 "어떻게 나에 대해 그리 잘 안다고 자부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차선책은 "난 당신 마음을 다 읽어버렸다. 외롭다면서 센 척만 하더니 사랑에 빠지니깐 다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4314316e7b47726ba75f4ea352c124d3eaed4c6b9ad31bf0b74ce073681a7c" dmcf-pid="uz8yf1UlkW" dmcf-ptype="general">차선책의 이야기에 마음이 열린 이번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차선책은 자신의 옆에 있는 이번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번의 손길을 급히 피한 그는 "남의 남자와 원나잇을 하다니"라며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7q6W4tuSg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 줄여" 주우재, 낙오 후 시민에 둘러싸여('구해줘 홈즈') 06-12 다음 보아 악성 낙서 테러한 용의자 포착…CCTV 속 단발머리 그녀[SC이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