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피싱 피해로 6000만원 날렸다 “카드 비밀번호까지 다 털려” 작성일 06-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mJgVQ0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5bf67e5842a40109b8b0ac08e03c5caf86681478750d7ec688dec6129846e" dmcf-pid="0bILj8Ru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223926343goly.png" data-org-width="800" dmcf-mid="FPvjDMnb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223926343gol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468c9c2c9f59ae04142aa27e6980c15451d95aa82c23c86db59b4a3b84a599f" dmcf-pid="pKCoA6e7WO"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미숙이 피싱으로 6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봤다고 고백했다. <br> <br>12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이미숙, 챗 GPT와의, 만남..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 <br>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이거 내가 한 번 피싱 당했을 때 크롬에서 들어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이미숙은 “통장이 털려서 5~6000만 원이 날아갔다. 그 뒤로는 아예 휴대폰으로 (결제를)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br> <br>이미숙은 당시 해킹범에 대해 “핸드폰에 있는 카드로 다 결제를 했다. 새벽 4시부터 오전 8시까지 결제를 했다”며 “온라인에서 쇼핑한 것을 돈으로 바꿔주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 너무 무서워서 그다음부터는 핸드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내 핸드폰을 복제해서 내용을 카드 비밀번호 등을 다 봤다”고 회상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밥 쉰내" 김대호, 퇴사 후 냄새 이슈로 굴욕('구해줘 홈즈')[순간포착] 06-12 다음 ‘낙오’ 주우재, 홀로 군중 속으로…“옷 다 벗겨질 거 같아” (홈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