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옥택연에 당돌한 입맞춤..."입술도 두 동강 내 보시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성일 06-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IJyArR0b">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u4CiWcmeu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97a4d00c3de6558b6ec6935d3f0cd79502072fa2dc853fa05034dcadd4eae" dmcf-pid="78hnYksd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5410819ux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By4tuS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5410819ux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51237526ed95b49450cbc728b74f2e32c7bfa06ea901b02226c6b5b839aefe" dmcf-pid="z6lLGEOJFz" dmcf-ptype="general"><br><br>서현이 옥택연에게 강렬한 입맞춤을 선사했다.<br><br>12일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2회에서는 차선책(서현 분)이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에게 입맞춤을 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차선책은 누군가를 기다리며 "아직 안 왔나"라며 기웃거리다가 발을 헛디뎠다. 이때 이번이 차선책 손을 잡으며 구해줬다. 차선책은 "얼음을 섬세하게 깎아 놓은 듯한 눈코입 완벽한 골 이 익숙한 기분은 뭐지"라고 생각했다.<br><br>이어 차선책은 이번에게 "설마 당신 남자 주인공 경성군이냐"고 하더니 "나 성덕됐다"고 하면서 악수를 청했다. 차선책은 이번에게 달려들었고 놀란 이번은 차선책을 뿌리친 뒤 칼을 빼들었다. 이에도 차선책은 놀라지 않고 칼날을 보며 미소 지었다. 이에 이번은 어이없어 하며 "실성을 한 것이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dc6f4f955ff5873346c040aaa1b03c3a6ebb79c2395240d471543e86d031a" dmcf-pid="qPSoHDIi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5412111ibog.jpg" data-org-width="1057" dmcf-mid="pdeugVQ0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25412111ib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1f986652e990d01fc4e720de5808599e97c18f2e4214f13dc56b762010f3c" dmcf-pid="BQvgXwCnFu" dmcf-ptype="general"><br><br>이번은 "허튼 수작 부리다가 손가락이 날아갈지도 모른다"고 했다. 차선책은 "어디 해 보라"며 "이왕 이렇게 된 거 죽기밖에 더 하겠냐"고 하며 당돌하게 나왔다. 이번은 "내가 누군지 알면서 날 그리 빤히 쳐다보는 것이냐"고 했다.<br><br>차선책은 "경성군 이번은 눈이 마주치면은 끔찍한 일을 당한다는 소문이냐"며 "그 소문이 뭐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겠다"고 하더니 이번에게 입을 맞췄다. 그러더니 "이렇게 된거 이 입술도 두동강 내 보라"고 했다. 이런 차선책에 놀란 이번은 칼을 떨어뜨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조혜련 “‘전교 1등’ 딸 자퇴하는 날 많이 울어…미안해서” (‘옥문아’) 06-12 다음 돌발상황 24기 광수, 거대 지네에 습격 당했다 “독 별로 없어”(나솔사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