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범죄자 탄생하나..10기 정숙,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 구형 [종합] 작성일 06-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W4mdg2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822e5da6158ddb361191a97c1356819751b6071f4efea1a79b16246ecb80d" dmcf-pid="U1Y8sJaV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225337838wzui.png" data-org-width="530" dmcf-mid="0jdvV5ph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225337838wzu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3b8350f40a0f950931b8e629863f9574766e90669f5a579d4e2a0e55311870" dmcf-pid="utG6OiNfA5"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정숙(가명·최모 씨)이 택시 승차권 다툼 중 폭행 등 혐의로 법정에 섰다. 검찰은 12일 열린 공판에서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763c6f29611a9a0f3b12eafbe11ac63bfaffdc04052c26b902f02fbd13838263" dmcf-pid="7FHPInj4kZ" dmcf-ptype="general">1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는 택시 승차권 문제로 재물손괴, 폭행, 모욕 혐의로 기소된 최모 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3일, 택시를 잡던 중 다른 남성이 “내가 먼저 잡았다”며 양보를 요청하자 해당 남성의 뺨을 6차례 때리고 휴대폰을 바닥에 떨어뜨려 손괴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피해자가 행인들이 보는 앞에서 ‘양아치’라고 불렸다는 이유로 모욕죄에도 기소됐다.</p> <p contents-hash="276f605b033eb312af7a7cd431a7bb4b1e9faad205e18a5a5781a4c6333290d6" dmcf-pid="z3XQCLA8cX"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는 최씨의 ‘나는 솔로’ 출연 사실이 알려지자 “방송 나오는 게 불편하다. 정식 사과하거나 방송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최씨는 “광고도 취소돼 8천만 원 손해 봤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975609b9dbc932ae2854f5eee2359f41a573cc4e981695ae4b98863eda52b7f" dmcf-pid="q0Zxhoc6gH" dmcf-ptype="general">법정에서 그는 “범행을 인정한다”면서도 “피해자가 먼저 성적으로 말했다”며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합의 여부에 대해서는 “조건 중 하나가 방송 출연 중단이었기에 합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ec806f1b11120b1f774e6d96a6cacf499199a74b08bc5cf2e11d4e8ebf9fd5" dmcf-pid="Bp5MlgkPNG" dmcf-ptype="general">검찰은 이러한 정황을 토대로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최씨는 최후 진술에서 “죄송하다”며 “피해자의 성적 발언이 있었던 부분이 있지만, 너무 심했다고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선고 공판은 24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0e839e7a35acba188b96784f755b75e6a513c07d47bb775292c63065b8491a1" dmcf-pid="bU1RSaEQkY" dmcf-ptype="general">한편 최씨는 폭행 혐의 외에도 사기 의혹에도 휘말린 상태다. 올해 2월 개최한 생일파티 겸 자선 행사에서 경매로 판매했던 명품 목걸이가 가품이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최씨는 “기부 후원은 이번 달 안에 모두 진행했다”며 무혐의를 주장했으나, ‘사건반장’ 측은 여전히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5f8fd25c04333d7358f6c40b18ccd3338b7a4d197963a3ce738987e0cc55a2" dmcf-pid="KutevNDxaW"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세' 정동원, 곧 군대 가나 "해병대 원해, 멋있게 다녀오고파" [마데핫리뷰] 06-12 다음 [종합] 조혜련 “‘전교 1등’ 딸 자퇴하는 날 많이 울어…미안해서” (‘옥문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