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괴사+쓸개·목젖 없어"…이의정, '뇌종양' 이후 3개월 '시한부' 판정 (특종세상)[종합] 작성일 06-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WiA6e7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0f1759ce06021ec2f914d63079c8922ca895807d86c224a2686e247b01c21" dmcf-pid="pphxL96F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0922gbyy.jpg" data-org-width="895" dmcf-mid="tPjU9X3I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0922gb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13018561196cc47be6b99e4ae788eb2c7c8e44fe38ab464478bf58856eae58" dmcf-pid="UUlMo2P37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이후 몸의 곳곳이 망가졌다 전했다.</p> <p contents-hash="c1eda2c8ace6e3c6ca5cd118c4f51c5f2febec59812301068fb45c1801e297fe" dmcf-pid="uuSRgVQ07i" dmcf-ptype="general">12일 MBN '특종세상'에는 번개 머리로 인기를 얻은 청춘스타 이의정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12638c1d14724792c7467a5521ab4e3dd52e04636e34582e8e7d6ce9be28637" dmcf-pid="77veafxpuJ" dmcf-ptype="general">유도선수 출신 남자친구와 함께 재활 운동을 하는 이의정은 "고관절 수술한 지 10년 넘어서 다 닳았다. 운동해서 그 주변 근육을 키워서 수명을 길게 10년만 좀 더 길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다. '두번째 수술 잘못되면 평생 휠체어를 타야만 한다' 이런 얘기가 나와서 저는 무섭잖아요. 겁이 나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854904b9fdb301418c62a6230ea8a28df46e9b3bd3c6eb12b10ae7027781950" dmcf-pid="zzTdN4MUUd" dmcf-ptype="general">2006년 뇌종양 말기 진단을 받은 이의정은 이후 3개월 시한부 판정으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의정은 "응급실에 가서 CT촬영 MRI를 했는데 상태가 안 좋아서 '얼마 살지 못합니다. 사망 판정 3개월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515c5fee59e6955e12d60597d0b261a11219247839c4a0f31bc1a068bbfb3" dmcf-pid="qqyJj8Ru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2329ciph.jpg" data-org-width="895" dmcf-mid="FJMZUSGk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2329ci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71232b3f2ef2bcc56854e5bd6c6293efe332015babbcf2a5e52f398e4502ac" dmcf-pid="BBWiA6e7FR"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달력에다가 X 표시를 했다"라고 말하며 "그걸로 인해 왼쪽이 다 마비가 왔고, 그리고 5년 후에 다른 쪽으로 괴사가 왔다. 그게 고관절 괴사로 왔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46cf6d88d8273002eac47fc6a481d1fd90ac65564bae421232ee30857a9cd9" dmcf-pid="bbYncPdzUM"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다행히 악성 종양과 싸워 이겨냈지만 고괄절에 괴사가 오는 바람에 인공 관절 수술을 해 15년째 재활운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의정은 "운동을 하면 숨이 너무 차서 산소 공급이 힘들잖아요. 그럼 머리가 아파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d0eb9367b85b3dd0187f2266c9827e925aec2fd9c8941135e6b903e9980f49e" dmcf-pid="KKGLkQJq0x" dmcf-ptype="general">이의정의 남자친구는 이의정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식사를 차렸지만 이의정은 이를 거부했는데, 이의정은 "쓸개는 기능을 다해서 기능을 못 한다. 담석이나 그런 게 아니라 아예 기능이 죽어버렸다. 그래서 쓸개를 뗐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ba03feebe32483a27fb4dd9a642cbdc08f3a44328f37de0198ea3dade7543" dmcf-pid="9RurSaEQ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3669udec.jpg" data-org-width="895" dmcf-mid="33oU9X3I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230503669ud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b7c217d2c84ae4af5f711e3f885703301e5311bfd31f3bb6d2d10f0a2a1a6e" dmcf-pid="2e7mvNDx0P" dmcf-ptype="general">또 이의정은 "목젖은 스테로이드 약을 많이 투여해서 근육이 늘어져서 기도를 막는다고 해서 편도선 수술하면서 못젖을 없앴다"라<br> 겉으로 티가 나지 않지만 뇌종양 이후 몸 곳곳이 망가진 상태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2f05dc0e429e0671400feeaeb06a1a373272f75583924db6d329e9c9bb1d21" dmcf-pid="VdzsTjwM76"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ae9fdff1eb8802517b15e8275d0996b1775918a92548b63205d748256b8104b" dmcf-pid="fJqOyArRF8"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父母의 이혼으로 인한 '트라우마' 고백…"삶의 전반을 좌지우지"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06-12 다음 '국교 관계 수립 60주년' 韓-日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슈퍼매치, 21일 청주서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