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거듭된 소개팅 실패에 눈물 “집에 가고파”(나솔사계)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nk63zT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3cd49d814928a7e8e38acc97e05e138f5b0b698958b20a4fa2a9597dd6257" dmcf-pid="YlLEP0qy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230930084yncf.jpg" data-org-width="640" dmcf-mid="xrHpCLA8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230930084yn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8f30ad5f68d6f0ee6a85c2f6931698b85a894f5404be1cea8f6034405fcd7" dmcf-pid="GoKQ3Cyj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230930232xbig.jpg" data-org-width="640" dmcf-mid="yfxoKHFO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230930232xb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g9x0hWAN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f753d58d0f7e2ec0824775d69f6cbd04329b5161cf0449150b7d9a474586632" dmcf-pid="Xa2MplYcaL"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이 거듭된 소개팅 실패와 현타(현실자각타임)에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8dab961a7e1720321ec4c9176be0daa057676a80d35cdeb26e02a0bebd912d5b" dmcf-pid="ZNVRUSGkcn" dmcf-ptype="general">6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7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d31ff42fb3243152c1d7d7ea1a22e27ae3fa52bdb28de83cb9687454e9b8b7e" dmcf-pid="5jfeuvHEai" dmcf-ptype="general">이날 아침을 맞이한 17기 옥순은 일어나자마자 룸메이트 6기 현숙에게 "언니 집에 가고 싶어"라며 퇴소 의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a3179ade351b7d3c34155c8010a387147b7b65945ff73c5045996bd75ad79a2" dmcf-pid="1A4d7TXDgJ" dmcf-ptype="general">옥순은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집중도 못하고 마음에 우러나와서 해야 하는데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집 가고 싶다. 어제 밥 먹으러 갔을 때 멘트를 날리는데 사람이 본능적으로 느끼잖나. 진심인지 아닌지. (내가) 보여주기식의 멘트를 하니까 뭔가 조금 그랬다"고 토로했다. 데프콘은 "형식적으로 대해서 나한테도 실망하고"라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a854408a17bf583a923b56c9ec1b931484775a970aa8209b53c10807e01e04ec" dmcf-pid="tc8JzyZwkd"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개인 인터뷰에서 옥순은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에게 집중을 해야 그래도 진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카메라도 있고 어떻게 나올지까지 저희가 생각할 수 있잖나. 둘이 소통한다는 느낌을 몇 분 대화해 봤을 때 그런 느낌이 없었다. 그것 때문에 제가 그런 마음이 드는 건지, 그런 설레고 편안함을 스스로 느끼지 못해서 그런 마음이 드는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50fe5b6b66efac662a429349b55001232dd2e0c1bd497ebef4be11d2dd4321" dmcf-pid="Fk6iqW5rge"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몰입이 잘 안되는 거죠? 사람을 알아보는 것만 집중하는 게"라고 묻자 긍정한 옥순은 울컥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1e09c2e437b871de9d52c19bc0ccb497efd25bc7a8b08a0beabbfc2537eed93" dmcf-pid="3EPnBY1mgR" dmcf-ptype="general">이어 옥순은 "그런데 사실 이렇게 자리 만들어준 것도 감사하고 불러준 것도 감사하고 다 좋으신 분들이잖나. 그냥 내가 어떤 부분을 해야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밖에서 소개팅을 했는데도 잘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여기서도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하니까 제가 어떤 걸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잖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0DQLbGtsg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wxoKHFOo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울컥 부부'에 사이다 발언…"쌍둥이처럼 똑같아" 06-12 다음 조혜련-페퍼톤스 “유재석 권유로 팀 결성→‘박보검의 칸타빌레’ 진출” (옥문아)[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