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서 신" 누군가 봤더니…"소름 끼쳐" 이정민도 감탄('우리 아기')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Dc4Ova3C">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rwk8ITNF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3ad243fbe80291bb96c09f36b01e18ce08c71c93ea84d11108b8953c81f9d" dmcf-pid="qmrE6Cyj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3139ch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iSLX3I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3139chy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2f926e59dc1f361080179dbd7e6e7e63c04039582fbe8736c645e6488f2e5" dmcf-pid="BsmDPhWA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4472ai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sf9YQJq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4472aib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1960076d834eec9182cfa1371f41969caecc8f5baa4fa4de28ea9e114de6a" dmcf-pid="bOswQlYc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5740tm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5hOeyZw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5740tmv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41d9f913b00c0d7ad3caeb35b815e014ca672de4f073c116f87f2fb18bd8d" dmcf-pid="KIOrxSGk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7038is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31w79H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235207038is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56b1510a38d907ace2d3a881e98cf35ff3ff748e42526a6fd5c2b9ac0b8595" dmcf-pid="9CImMvHEuw" dmcf-ptype="general"><br>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고(高)위험산모를 구하는 '산과 어벤저스' 밀착취재에 나선다. '산과 어벤저스' 4인방의 명성과 '능력치'는 모두를 놀라게 한다.<br><br>13일 밤 10시 방송되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을 책임지는 '산과 어벤저스' 4인방의 일과가 공개된다.<br><br>박수홍과 양세형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세쌍둥이 수술을 집도한 '산과 어벤저스'를 만나러 간다. 앞서 세쌍둥이의 출산에는 산부인과를 포함한 총 16명의 의료진이 함께했다. 산모가 중환자실을 오가며 어렵게 지켜온 세 아이는 '산과 어벤저스'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탄생해 '순풍 듀오'는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감동을 선사했다. <br><br>'산과 어벤저스'의 캡틴은 산부인과 전문의 배진곤 교수. 그는 누적 분만 1만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그가 센터장으로 있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는 6~7년째 고위험 산모 사망률 0%를 유지하고 있었다. 캡틴의 곁에서 함께 지켜봐온 '산과 어벤저스'의 산부인과 전문의 이기수, 남승협, 박성은은 "항상 병원에 계셨다. 예전엔 정말 수술할 사람이 혼자셨어서 집에 안 가셨다"라며 배진곤 교수가 집에도 제대로 못 가고 당직을 서며 위급한 고위험산모를 살려온 장본인임을 증명했다. 능력자의 등장에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진짜 소름이다"라며 감탄했다.<br><br>'출혈과의 전쟁'인 산부인과 수술 특성상 배진곤 교수는 수술실에서만큼은 살 떨리게 무서워졌지만, 산모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산모들은 "맘카페에서 거의 신(神)급으로 알려져 있다", "교수님을 뵙는 게 어렵기에 '유니콘'이라고 부른다"며 24시간, 밤낮없이 산모 케어에 집중하는 배진곤 교수의 명성을 인증했다. 그가 회진을 도는 모습에 박수홍은 "드라마 보는 것 같다"며 신기해했다. 또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배진곤 교수를 보고 양세형은 "'낭만닥터 김사부' 느낌 있다"고 배우 한석규를 떠올려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br><br>'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를 파들파들 떨게 만든 '산과 어벤저스'의 '언슬전' 실사판 같은 출산 수술 현장은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만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같은 경우, 네가 감히?"…남편, 과거 본인에게 고백한 아내에게 '막말' ('이혼숙려캠프') 06-12 다음 중국 텐센트, 20조에 넥슨 인수 검토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