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홍천서 화려한 개막 작성일 06-13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개 종목 1,441명 선수단 참가 기대 모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13/0001122739_001_20250613000135877.png" alt="" /><em class="img_desc">◇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3일부터 3일간 홍천군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3일부터 3일간 홍천군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br><br>‘강원에서 하나되는 순간, 어울림의 축제!’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어울림 종합 체육대회로 휠체어3x3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등 12개 종목에 1,441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한다. 개최지 강원 선수단은 11개 종목에 출전, 전국 최대 규모인 16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br><br>13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는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과 홍천 지역출신 가수 남신혜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br><br>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방문해주신 타 시·도 선수단의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준비를 기울였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창간 80주년 맞아 더 풍성하게… ‘춘천호반마라톤’ 22번째 출발 06-13 다음 오아시스블루, 韓 경마 역사상 3번째 '삼관마' 오를까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