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막 전역했는데…30대 中 여성 자택 침입하다 체포 [MD이슈] 작성일 06-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BnOb41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aea62aed899993fbb35663fe9be9f5d1c9d68ee4b360cb56636171f578268" dmcf-pid="VcbLIK8t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004929793vowi.jpg" data-org-width="640" dmcf-mid="9RG9nHF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004929793vo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c28ef5f0c160dfcaff590438e1c2f68d2e7979064a4ab607b583dcbae9d6a1" dmcf-pid="fkKoC96Fv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역 당일 스토킹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69f8a82e7809176e25aca3ff50c8a0aa9f521e492db0dd2145eb97854feba18" dmcf-pid="4E9gh2P3WS"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20분께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수차례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 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p> <p contents-hash="b0a6ff1846892cbb23b51137878cd7a93e3fb97fb98c9b77a301b1793f3346d3" dmcf-pid="8D2alVQ0Tl" dmcf-ptype="general">A씨는 주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으며,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687fd6d5eaaa5620f15e025b2f2c539d65ec8f9f3c32389899d7f32c56b16022" dmcf-pid="6fTqeyZwyh" dmcf-ptype="general">정국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11일 전역했다. 전역 당일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는 점이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3724fa6b0ee8f16d421b81dd28873bb085636a56cf2acc731e5c76f82e4e6454" dmcf-pid="P4yBdW5rvC" dmcf-ptype="general">그동안 정국은 수차례 사생활 침해를 호소해왔다. 2023년 5월에는 "집으로 배달음식 보내지 마라. 주셔도 안 먹을 거다. 마음은 고맙다만 저 잘 챙겨 먹으니까 본인 사 드셔라. 한 번만 더 보낸다면 보내셨던 영수증 주문번호 조회해서 조치 취하겠다. 그니까 그만하셔라"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4e713f1ac5235128409598206c823114042c5e76bdd8d688de57e2be3cc27eb9" dmcf-pid="Q8WbJY1mWI" dmcf-ptype="general">2024년 군 복무 중에는 "유튜브에 이사 소식이 다 나와 있던데 이사한 집에 찾아오시는 일만 없으면 좋겠다. 마음은 알겠지만 집 주소로 택배를 보내도 제가 받을 수 없고 다 반송해야 한다"며 "편지만 회사로 보내주시면 모아놓겠다. 군대로도 택배가 많이 오는데 받을 수가 없다. 먹을 것이 많던데 당연히 안되는 거다. 마음은 너무 감사한데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로노 오디세이 "불편함 덜어내면 개성 뚜렷한 수작" 06-13 다음 [TV조선] 고위험 산모 지킴이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