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장훈, 아내에 외모 비하 발언하는 ‘다이어트 부부’ 남편에 “차은우 시급”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6-1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1ZtiNf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4bac6da5f02cd6429237f031f964ecdcbe335cf14c07430657ab125e5ccbf" dmcf-pid="Fat5Fnj4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022703789grux.jpg" data-org-width="700" dmcf-mid="1SV9fsSg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022703789g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87c34913a7af306481e9a4ddfd912f3ad479e74261e9549c7ddf58401f5310" dmcf-pid="3NF13LA83R"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다이어트 부부 남편의 외모 비하 발언에 배우 차은우를 소환했다. </div> <p contents-hash="fb499f5940203ba125405df50efb7599201f49d7418a3dce1d6bf82fb361c6ca" dmcf-pid="0j3t0oc63M"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다이어트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38eace19f5f476552ca94623d2d09e04e7248a552c11ca39b5802598dd4af0" dmcf-pid="pD7UzArRpx" dmcf-ptype="general">이날 다이어트 부부 아내는 “남편을 알게 된 건 24살 때였다. 청년창업사관학교라는 정부 지원 사업을 했다. 그걸 하는 20대가 나랑 남편이랑 몇 명 더 있었다. 그런데 나랑 남편이랑 특히 통했다. 원래 남편은 뚱뚱한 여자랑은 절대 친구도 하지 않는데 나랑은 성격이 맞으니까 친구를 한 거다. 그렇게 8년을 친구로 지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490b8a3d32bd37e77645974bd6d27f1b09a301d7818d32b485efda020b2f202" dmcf-pid="UwzuqcmepQ"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연애를 쉰 시기를 노려 고백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무슨 이런 X같은 경우가 다 있지 싶었다. ‘네가 감히 나를 좋아해? 내가 그렇게 하수로 보이나?’라고 생각했다. 여태까지 만난 여자들이 다 마른 여자니까 뚱뚱한 여자는 여자로 보지도 않았다. 여자가 100kg 넘는 게 말이 되나 싶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4d41e0c285d144d612752430d500855162be044935b17abb3f1b1f1c2be3ae2" dmcf-pid="urq7BksdzP" dmcf-ptype="general">고백을 받은 남편은 아내에게 “3개월 줄 테니까 20kg 빼고 와라. 어차피 너는 살 못 뺀다”고 했고 열받은 아내는 일주일 만에 6kg을 감량한 후 남편 앞에 나타났다고. 아내의 의지에서 진심을 느낀 남편은 동거를 제안했다고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남편이 인물 믿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데 아내는 거기에 휘둘린 거다”라고 한심해했다.</p> <p contents-hash="867043ea3120b1b42ed0a38db62aa5e25f18d8f0dd0bfce598af0bc18ed1a31b" dmcf-pid="7mBzbEOJU6"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의 옷차림 하나하나를 신경 써 눈길을 끌었다. 아내가 보풀 핀 옷을 입자 남편은 “깨끗한 옷 많이 사주지 않았냐. 좋은 거, 비싼 거 사주면 뭐하냐. 내 얼굴이기도 한데 깔끔하게 다녀라”라고 짜증 냈다.</p> <p contents-hash="ac9ac0fbb7b5452308b3cf935e01f122672e8aea0f5729c2e266d668e8cb5cc9" dmcf-pid="zsbqKDIiF8" dmcf-ptype="general">아내와 백화점 쇼핑에 나선 남편은 “나랑 어디 나갈 때는 옷 좀 깔끔하게 입고 예쁘게 입고 가면 좋지 않냐. 공부를 해라. 지금 네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나이이지 않냐”고 잔소리했다.</p> <p contents-hash="99e099e8eb916cae10d25ebe83ab410481242475cb44f03afbfbe70512405ebd" dmcf-pid="qOKB9wCnp4"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문제점으로 쉴 틈 없는 외모 비하 발언을 꼽았다. 남편의 선 넘는 외모 비하 발언을 들은 서장훈은 “차은우를 봐야 저따위 소리가 싹 들어갈 거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39cef13e82b813bc4f09a118775f5046263e2379e3d2001eb5a9a17739015118" dmcf-pid="BI9b2rhLuf" dmcf-ptype="general">아내는 끊임없는 다이어트로 후유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아내는 “다이어트하면서 탄수화물을 안 먹었더니 머리가 굳었다. 생각하는 말이 있는데 입 밖으로 안 나오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4fc17fac88133e7c55fad05c3767a451ac5b6e7d0aae5359a6c7675e47bd40d" dmcf-pid="bC2KVmlopV"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이어트를 해본 적 없는 남편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며 “살 빼라고 했지 머리를 빼라고 한 건 아니지 않냐”, “사람이 말을 하면 왜 못 알아듣냐”고 막말을 쏟아냈다. 아내는 “남편은 결국 몸무게가 정상이고 영리한 사람이 이상형인 거다”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KhV9fsSgz2"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참 "北, 오늘 대남 소음방송 없어"…대북 방송 중지 호응하나 06-13 다음 인조이, '모딩 툴'로 유저 창작 생태계 확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