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오늘 대남 소음방송 없어"…대북 방송 중지 호응하나 작성일 06-13 102 목록 북한이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지에 호응해 대남 소음 방송을 멈춘 것으로 보인다.<br>  <br> 합동참모본부는 12일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이 청취된 지역은 없다”며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6/13/20250611515848_20250613022711859.jpg" alt="" /></span> </td></tr><tr><td> 지난해 7월 21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를 통해 대북방송이 나오고 있다. 뉴스1 </td></tr></tbody></table> 합참 관계자는 “어젯밤 11시 넘어서까지 소음 방송이 청취됐으나 오늘 0시 이후에는 전 지역에서 들리지 않는다”면서 “지역에 따라 새벽에도 소음 방송이 청취됐으나 지금까지 소음 방송이 청취되는 지역은 없다”고 말했다.<br>  <br> 그는 “북한 대남 소음방송은 지역별로 방송 내용(소음)과 운용 시간대가 달랐는데, 서부전선에서 어제 늦은 밤에 마지막으로 대남방송이 청취되었고, 이후로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br>  <br> 다만 북한이 대남 소음 방송을 중단한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군은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상황 판단을 실시, 추가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군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전날 오후 2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한 바 있다.<br>  <br> 우리 군은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를 이유로 지난해 6월 약 6년 만에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대 동접 18만" 스텔라 블레이드, PC도 찢었다 06-13 다음 [종합] 서장훈, 아내에 외모 비하 발언하는 ‘다이어트 부부’ 남편에 “차은우 시급” (‘이혼숙려캠프’)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