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김영성, 김소현 울린 딸바보 아빠 → 투철한 사명감 지닌 경찰 지호철 역 변신 작성일 06-1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EfNtuS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2fdaab5997fc51eb7e7ed28c55344e7c8e565880b09ae073572d6910036fb" dmcf-pid="KQD4jF7v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034424913euuc.jpg" data-org-width="1100" dmcf-mid="BWD4jF7v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034424913eu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8469801f7fc843333f04e7d5581095e46c4511a1ff2cdef4eea8d38921ca80" dmcf-pid="9xw8A3zTI9" dmcf-ptype="general"><br><br>‘굿보이’ 김영성이 열연 끝판왕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신 회차의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통합 부문 화제성 지수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침없는 질주를 펼치는 중이다.<br><br>‘굿보이’에 힘을 보탠 배우 김영성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 OTT, 연극 무대에 이르기까지 매체를 넘나들며 다작 행보를 펼쳤던 바.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쌓아온 그의 단단한 연기 내공이 ‘굿보이’에도 빛을 발했다.<br><br>극 중 김영성은 지한나(김소현 분)의 든든한 아빠이자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경찰 지호철 역으로 변신, 캐릭터와 하나 된 열연으로 높은 몰입도를 견인했다. ‘딸바보 아빠’ 지호철(김영성 분)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한나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눈빛, 입가에 번지는 따뜻한 미소 등 다양한 디테일로 딸을 향한 크나큰 사랑을 표현했기 때문.<br><br>또 말로는 투닥거리지만 언제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기도, 딸에게 경찰이라는 꿈을 꾸게 한 지호철과 지한나 두 사람의 특별한 부녀 케미는 한층 풍성한 서사를 탄생케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br><br>하지만 그가 딸과 보낸 단란한 시간은 찰나에 불과했다. 지호철은 수사 도중 의문의 사고를 당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된 것. 그의 빈자리는 지한나는 물론, 보는 이들에게도 큰 슬픔을 가져다줬다. 지호철의 짧은 등장은 모두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신 결과를 낳았다.<br><br>마치 도화지처럼 작중 인물에 완벽히 흡수된 김영성은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김영성은 캐릭터가 지닌 절절한 서사를 노련하게 캐치, 이를 짧은 순간에 몰입감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고, 더 나아가 가슴 먹먹한 여운까지 안겨줬다.<br><br>지난해 주연을 맡은 영화 ‘빅슬립’을 통해 수상 3관왕의 영광을 안은 김영성. 작품을 꽉 채운 그의 마법 같은 연기가 ‘굿보이’에서도 제대로 통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그는 영화 ‘살목지’(가제) 등 일찌감치 여러 차기작에 출연을 확정 짓고,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매번 한계 없는 변신과 새로운 도전에 뛰어든 그의 다음은 과연 어떤 모습을 띄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차오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신진서, 당이페이 꺾고 쏘팔코사놀 최고기사전 결승행 06-13 다음 AMD, AI 가속기 'MI350' 출시…“엔비디아比 가성비 40%↑”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