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2025 대표 선발 최종전 13일 부산서 개막 작성일 06-13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13/0000036914_001_20250613053016498.jpg" alt="" /><em class="img_desc">리그 오브 레전드 페이커의 '쉿' 세리머니.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2025 LCK MSI)' 대표 선발전의 마지막 3∼5라운드가 13일부터 3일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br><br>이번 행사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토너먼트 국제대회' 중 하나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할 국내 대표 2개 팀을 결정하는 국내리그 대표 선발전이다. <br><br>총 5라운드를 통해 단 2팀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7∼8일 서울 롤파크에서 1∼2라운드가 개최됐으며, 남은 3∼5라운드는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br><br>정규시즌 1∼2라운드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젠지(Gen.G)와 한화생명 이(e)스포츠가 대결해 승리한 팀이 국내리그 대표 선발전(LCK) 1번 시드 자격을 얻는다. <br><br>15일에는 2번 시드 자격을 놓고 14일 열리는 티원(T1)과 케이티(KT)롤스터의 4라운드에서 승리한 팀과 13일 패배한 팀이 마지막 대결을 벌여 승리한 팀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 티켓을 손에 넣게 된다. <br><br>경기 영상은 전 세계로 송출된다. 대회 기간 많은 국내외 팬의 유입으로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br><br>LCK는 매일 약 400만명이 시청하며, 절반 이상이 해외 시청자일 정도로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구글에 없는 네이버 AI검색,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의 힘 06-13 다음 28초 만에 UFC 데뷔전 끝낸 유주상 “해외 팬들이 ‘좀비’ 외치더라…그래플링? 직접 보여주겠다” [IS 인터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