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연출작’ 구두계약 마쳤다..“허락만 해준다면” [현장의재구성] 작성일 06-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8tuRLK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6018abcf7d1b2ecbd47a217f6947b9b784795768baa0483c40b58b30cc6c6" dmcf-pid="bF2X3Pdz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058oiop.jpg" data-org-width="650" dmcf-mid="7CJqVaEQ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058oi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d9ecad73d1834c603849dfd2399a7a56f7eecbde74668b7d222265d43831c7" dmcf-pid="K3VZ0QJqAW" dmcf-ptype="general"> <p>[OSEN=용산, 김채연 기자] 남궁민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에 배우 전여빈이 출연한다.</p> </div> <p contents-hash="1539579b45998787542d868dd6e2682287005430f14bfd2ab0db6907e540dcd8" dmcf-pid="90f5pxiBN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제작발표회에는 이정흠 감독과 함께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5aadbd154bc37e4d268a6b9bec2b583cc854e17827bf6f361b32b57603f6c94" dmcf-pid="2p41UMnbaT"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에는 매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휩쓴 배우 남궁민과 천의 얼굴을 가진 전여빈이 극 중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탄탄한 멜로 시너질르 예고한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입증한 이설과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서현우까지 총출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cfea576ead7e0439b0c2f5de00978dabd80d3b64ea397da8e0ca9a30d60f0" dmcf-pid="VU8tuRLK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서현우, 이설, 전여빈, 남궁민(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343jsgb.jpg" data-org-width="650" dmcf-mid="zBphWBf5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343js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서현우, 이설, 전여빈, 남궁민(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d49a27ec1528046e7e88b30425a7db656f5b19d908b44aa047fe44b631fff7" dmcf-pid="fu6F7eo9aS" dmcf-ptype="general">이날 남궁민은 영화 감독을 연기하면서 다시 영화를 제작할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 “제가 주로 사적으로 만나는 사람들도 다 감독님이시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감독,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구나’ 생각이 든다. 해야될 일이 너무 많고, 신경 써야할 일도 너무 많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dde4b9e78db4e3bb964513660c308af7fb510242d80f9e64de3de1add58389f" dmcf-pid="47P3zdg2ol"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제가 배우로서 만족할 만한 업적으로 쌓고 아이디어가 생기면 그때쯤 도전하겠다. 지금은 연기자로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부족함을 많이 느껴서 연기로만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f8dab5172c832d5ad0ff10f0300fa36d30bf5f25e7b7a00c9868a67703a130" dmcf-pid="8zQ0qJaVkh"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영화에 전여빈을 캐스팅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여빈씨가 허락만 해주신다면 너무 좋다”며 “여빈 씨는 제가 배우로서도 항상 같이 하고 싶은 연기자고, 연기도 잘하지만 사람이 사랑스럽다. 안 보면 보고 싶은 사람이라 그렇다”고 극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1830a23156ce27cdb8ad8358d4f1301deee8bf8fa5110a3b9cb2004803eca7" dmcf-pid="6qxpBiNfgC" dmcf-ptype="general">이에 전여빈은 “실제로 촬영 끝날때 ‘좋은 작품 기획하시거나, 파트너가 필요하시면 저를 떠올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도 하고, 약속도 했다. 이미 나눴던 이야기다”라며 이미 구두계약을 마쳤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068ba240801ad2a29e4b6e41720f3d81d66f4c15087469a2123e0f33857f9" dmcf-pid="PBMUbnj4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582tqxh.jpg" data-org-width="530" dmcf-mid="qK7vH96F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71317582tq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ea2d3192e75ebc9f3fc3c0e364649ce14172a1b7093c6691c7261f123f5fc" dmcf-pid="QbRuKLA8cO" dmcf-ptype="general">한편, 남궁민은 전여빈과 호흡에 대해 “파트너가 너무 중요하고, 그런 표현을 하려면 상대와 눈빛 교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여빈 배우와 첫 작업을 하면서 너무 깜짝 놀라고 열심히 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드라마를 하면서 전환점이 된 것 만큼,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 그래서 연기라기 보다도 진짜 사랑하듯이 현장에서 되게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그런 부분을 위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860cc89a0f2df9c330463b477f07fa6b261bd90054d6f566ce4e5ad8e5c448f" dmcf-pid="xKe79oc6os" dmcf-ptype="general">전여빈 역시 남궁민과 호흡에 대해 “사실 이제 진짜 선배님이 3사에서 대상받으신 게, 배우로서 보통일이 아니다”라고 극찬을 남긴 뒤 “어쨌든 후배 배우로서 선배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고, 이정흠 감독님의 ‘구경이’도 너무 좋아했다. 두 분이 다시 만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분의 관계성이 너무 궁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8dc93d2dbeb20b4c5a618687dc6bbf90d9447931c650397fb36e4563ecc8b8" dmcf-pid="yp41UMnbom" dmcf-ptype="general">이어 “책(대본)을 읽을 때도 이제하라는 인물에 선배님의 음성이 들렸다. 상상이 가고,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다. 이정흠 감독님의 멜로 연출은 너무 신선할 것 같았다. 그동안 어디서도 보지 못한 멜로를 만들어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맴돌았다”고 대본을 읽을 때부터 들었던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41461270752e830d7e9b82fe99908ea056fd17fcd0f587c7443fcf4b5690668" dmcf-pid="WU8tuRLKk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여빈은 “역시나 두분은 이미 탄탄한 신뢰가 형성이 됐고, 저는 이미 갖고 있던 존경심 때문인지 한 인간으로서, 이제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왔다. 그걸 선배님이 귀엽게 봐주신 것 같다”며 “제가 자신이 없을때도 부둥켜 안아주시듯이 으쌰으쌰 해주시고, 감정이 쌓이는 걸 느꼈다. 저희의 관계가 어느순간 확 서로에게 깊어져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2ffc6cb2988e7d6456400b25e6913771ff8805b7175b55b07730d08ed9e2de" dmcf-pid="Yu6F7eo9A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늘(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60ab88c21f212088c6247f9a0e48296ef24c9fbc2b8799ff45fe95a6df09d9e" dmcf-pid="G7P3zdg2jD" dmcf-ptype="general">[사진] 최규한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별로 안 하고 싶었다” 진짜 이유 06-13 다음 “영탁 명예훼손·협박” 막걸리업체 대표, 유죄 확정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