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별로 안 하고 싶었다” 진짜 이유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V96cme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d1ff5b5273707f6ee8d855fdc4883dec56951bc8f6fc62f266dfbc269e4f0" dmcf-pid="XTf2Pksd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빈 “별로 안 하고 싶었다” 진짜 이유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071304501srxe.jpg" data-org-width="680" dmcf-mid="G1bqVaEQ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071304501sr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빈 “별로 안 하고 싶었다” 진짜 이유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4d5f8c9b8e3803103bb884b293a1d415a31e83fb876b34c1aba24620eb221e" dmcf-pid="Zy4VQEOJv9" dmcf-ptype="general"> <br>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 김용빈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048aa2c174f089b5fef7993df3ee4cf027e04c907700e6b3e236315cd833b659" dmcf-pid="5W8fxDIiCK" dmcf-ptype="general">이날 ‘다시쓰는 미스터트롯3’ 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는 준결승 진출자들이 현재 ‘진(眞)’ 타이틀을 보유한 김용빈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선(善)’ 손빈아를 비롯해 ‘미(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등 13위권 내 경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245558f8999e96ef0f505fb66c69b3a6d0f8116a1eb9d6d76d4d88d7138c352e" dmcf-pid="1Y64MwCnSb" dmcf-ptype="general">손빈아는 특히 “그 ‘진’은 원래 내 것이었다”라고 강한 의지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붐은 “손빈아가 계속 상승세를 타다가 마지막에 순위 대신 몸무게가 늘어난 것 아니냐”며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bd2098da9b415d98aabdaa1275f9942e318e8b8b258b2a67d6e92a1a1e59d19c" dmcf-pid="tGP8RrhLSB" dmcf-ptype="general">MC진은 13위까지의 참가자들에게 순위 뒤바뀜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안내했다. 이때 김용빈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붐이 “김용빈 목격하신 분 계시냐”고 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9a5e6dace7c5999a3f0e236d4520daee6ce49072a86ead46c79cfaadd6a612" dmcf-pid="Fk3tuRLKWq"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김용빈이 대기 중이라고 밝히면서 “최근 김용빈이야말로 진정한 대세”라고 평가했다. 이어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대륙까지 정복한, 우아하면서도 쉽게 토라지는 성격의 ‘진’“이라고 특색 있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829624498aa4f44f661d40c818d77172d4217d3b2d40d0890c75252913b02d3" dmcf-pid="3E0F7eo9hz" dmcf-ptype="general">김성주의 소개말과 동시에 김용빈은 윤복희의 명곡 ‘여러분’을 열창하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등장 순간 객석은 뜨거운 환호로 들썩였다. 공연이 마무리되자 관중뿐만 아니라 무대 위 다른 참가자들조차 김용빈에게 몰려가며 “역시 최고”라고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d0732a43e3d03fd20b38855059c283e20cefa5da6554cbe8e883e83f854af97" dmcf-pid="0Dp3zdg2C7"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김용빈의 의상을 보고 “영국에서 막 도착한 것 같다”며 “완전 왕자 스타일”이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842bc75f13135196f0db016f4f34a3a1a6948a59c914fd5fb1417ea0d5cef0c" dmcf-pid="pwU0qJaVCu"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또한 “사실상 오늘 대결에서 김용빈은 이미 1위라서 얻을 이익이 없음에도 관대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용빈은 솔직하게 “사실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면서도 “그래도 참석했다”고 답했다. 김성주는 “이제 되돌릴 수 없다”며 순위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UrupBiNfy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최성국, 둘째는 자연임신이었다…"♥24살 연하 아내, 예민한 상태"('사랑꾼') 06-13 다음 ‘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연출작’ 구두계약 마쳤다..“허락만 해준다면” [현장의재구성]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