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강보합 속 비트코인 하락, 10만 6000달러대 작성일 06-1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밑돌아···나스닥 0.24%↑<br>국내 거래소 1억4600만원대···투심 '탐욕' 단계 유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N40QJqTt"> <p contents-hash="b2c78797bc1b8c8efc5b71d866b17065b05f6215a101d7ffaef552598a6b3293" dmcf-pid="BHTjQEOJh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뉴욕증시가 강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 10만 6000달러대에서 거래중이다.</p> <p contents-hash="b247cc3d7e6af1cb3ef5ccc7c6d30624225e350a4cca44283c77c7cac06ac651" dmcf-pid="bXyAxDIil5" dmcf-ptype="general">13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1% 내린 10만 6194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4.79% 상승한 가격이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4.65% 내린 2646달러에 거래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8d39b56aa17553757215b8111ff5eb1b90ec2c0c71cebe1ce592c8b58e26a" dmcf-pid="KZWcMw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상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사이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072652460wfev.jpg" data-org-width="670" dmcf-mid="zGDMqJa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072652460wf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상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사이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4a8f56b6a471b41e0842da3f105da4fe8edb2618215c52627bad9997c9accb" dmcf-pid="95YkRrhLCX" dmcf-ptype="general">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4% 상승한 4만2967.62,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8% 오른 6045.26에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24% 상승한 1만9662.49에 거래를 마쳤다. </div> <p contents-hash="848c490c37cbaa48a99007cd29e6103599acd252f833f885612b499adb17444a" dmcf-pid="21GEemloTH" dmcf-ptype="general">앞서 미국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보다 0.1% 오르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블룸버그의 집시장 전망치(0.2%)를 하회한 수치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1% 오르는 데 그쳤다.</p> <p contents-hash="cd3c202865892a5578c758103ecb58ccb33510020c6b82bf774b6c59c129f33e" dmcf-pid="VtHDdsSgvG" dmcf-ptype="general">국내 가상자산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해 1억4600만원대를 기록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4% 내린 1억4649만4000원, 이더리움이 4.53% 하락한 364만7000원에 거래됐다.</p> <p contents-hash="13eebc815679aaf9a7fb64a0892b11342795f450228853b1ae4f595c4f6f5289" dmcf-pid="fFXwJOvaTY" dmcf-ptype="general">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99% 하락한 1억4634만2000원에, 코인원에서는 2.26% 내린 1억4641만원에 거래됐다.</p> <p contents-hash="8dc45ea6d785abf22a0598603caa4283ea32bd21d6019212f5fd4b89586b6c32" dmcf-pid="4Zlg8ArRTW" dmcf-ptype="general">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61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p> <p contents-hash="d5eceaa99872a39be045f1d24e4cb9f26318d1cc809871ae52f3be849ad6f22f" dmcf-pid="85Sa6cmeCy"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가정 고백’ 박하선, 부부에 진심어린 조언…“아이 때 받은 상처 평생 간다” (‘이혼숙려캠프’) 06-13 다음 "지지 않겠다" 선언한 안세영...영어 실력 비결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