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한일 합작드라마 주제가까지 작성일 06-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ZjKLA8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ac7e36b7b31fa5c42d960907cc49f951f629a20f91da281975f193af0968f" dmcf-pid="zh5A9oc6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콘셉트 포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073518196sgez.jpg" data-org-width="1100" dmcf-mid="uLjbSuKG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073518196sg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콘셉트 포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98a59de146f22437b3792319143598f44a3904564ae17a9f1f21f033aee8a6" dmcf-pid="qrWL7eo9sv"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에스쿱스·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우지·디에잇·민규·도겸·승관·버논·디노)이 한일 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DOGs’의 주제가 ‘Where love passed(愛が通り過ぎた跡)’를 가창했다.<br><br>13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오는 7월1일 일본 지상파 TBS 방송분 첫 회에 삽입돼 드라마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br><br>‘Where love passed’는 부드러운 피아노와 기타 사운드 위에 따뜻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가사가 듣는 이로 하여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br><br>우지는 “이 곡이 드라마와 어떻게 어우러질지 상상하며 가사를 썼다. 작품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면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br><br>‘하츠코이 DOGs’는 TBS와 스튜디오 드래곤의 첫 공동 제작 드라마다. 사랑을 믿지 않는 변호사 아이코와 동물만 사랑하는 수의사 카이가 반려견을 매개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인 재벌 2세 소하 역에는 배우 나인우가 일본 드라마 첫 연기에 나선다.<br><br>세븐틴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일본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 앨범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0000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빌보드 재팬 ‘핫 앨범’ ‘톱 앨범 세일즈’ 등 주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br><br>세븐틴은 이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나나민박 with 세븐틴’ 풀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우리 애 살려주세요" 절규..보복 폭행의 진실(태양을 삼킨 여자) 06-13 다음 이미숙, 6천만원 피싱 피해 고백...“휴대폰 해킹, 무서웠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