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골목길’ 재해석 신곡(하오걸) 작성일 06-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UlVaEQ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42953eb038b0265e2f22bd13be4c7f6c770df885ee7be366b2cf2dca9f38b" dmcf-pid="1G41JOva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동근 ‘골목길’ 재해석 신곡 (사진: ENA '하오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074504655zjnk.jpg" data-org-width="680" dmcf-mid="ZdZw7eo9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074504655zj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동근 ‘골목길’ 재해석 신곡 (사진: ENA '하오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b08528b8c1d2411600cb88c0f567e7275a1465f4884b205f416512e6fd8cb8" dmcf-pid="tH8tiITNCR" dmcf-ptype="general"> <br>‘하우스 오브 걸스’의 양동근이 지셀-창모의 ‘힙합 컬래버’ 미션 신곡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 </div> <p contents-hash="f931a8da9d36675da9e6cd09655f46bac739d1020ba1ba6b3929169485a26a89" dmcf-pid="FX6FnCyjCM" dmcf-ptype="general">13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4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2라운드 경연인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에 임하는 가운데,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이들의 무대에 리얼한 피드백을 보내는 현장이 그려지는 한편, 최종 ‘타이틀’ 3인의 정체가 모두 밝혀진다.</p> <p contents-hash="ddde1fb8eb7714cf9133cad3ea297e1ddb18f14c3bdf3ed38864c22a27985bdc" dmcf-pid="3ZP3LhWAhx" dmcf-ptype="general">앞서 지셀은 ‘컬래버 파트너’로 창모를 택했고, 이후 창모와 만나 여러 고민을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이번 무대는 관객들도 함께 한다고 하니 현장 호응도가 걱정된다”고 얘기하는데, 창모는 “관객들의 호응도라는 건 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들이 느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호응이다. 이건 내가 100여 곳의 대학교 축제를 다니며 느낀 것”이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p> <p contents-hash="38d8dd86bd6a2a4441bfaa3337556c64e65fedb4c95170d6bf251c596901b144" dmcf-pid="05Q0olYcSQ"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신곡 연습에 들어가고, 지셀의 노래를 듣던 창모는 “내추럴 천재다! 너무 잘한다”며 극찬을 퍼붓는다. 이에 지셀은 자신감을 얻어, “(창모는)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파트너다. 창모와 우리의 노래를 믿고 한 번 해보겠다”고 화답한다.</p> <p contents-hash="ac5dc048a9a670c664a095c628df64b565f2e809231d9d41f1c2119fba14d184" dmcf-pid="p1xpgSGkvP" dmcf-ptype="general">드디어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양동근의 ‘골목길’을 재해석한 신곡을 선보인다. 이를 들은 양동근은 “이 ‘골목길’이 설마 그 ‘골목길’은 아니겠지?”라며 쑥스러워한다. 김윤아는 “가사가 (양동근이 부른) ‘골목길’ 맞다”고 확인해주고, 소유는 “노렸네~”라며 웃는다. 모두의 기대 속, 지셀은 매력적인 음색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창모 역시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선보이는데, 급기야 아이돌급 엔딩 포즈까지 시도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p> <p contents-hash="4897583d6ee8da6392d85f047d3108e92361a882bf59a123ef17208ebe4916fd" dmcf-pid="UtMUavHEl6" dmcf-ptype="general">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폴 블랑코는 “저렇게 숨 쉬는 건, 내 건데!”라며 급발진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까지 나왔던 무대 중 톱인 것 같다”고 칭찬한다. 양동근 역시 “(제 노래를) 후배들이 알아주고 리스펙 해주는 그 순간이 언제 올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두 분 덕분에 오늘 제게는 너무 멋진 날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한다. 과연 두 사람의 무대가 2라운드 ‘타이틀’까지 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유아-애쉬 아일랜드의 컬래버 무대도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e837aad0388cc441a732585ac21ebebf5e1c143340d70497cdd822957c5e518" dmcf-pid="uFRuNTXDC8" dmcf-ptype="general">이날 애쉬 아일랜드는 유아의 하이 텐션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저한테 (2라운드 경연 앞두고) 편지를 주지 않았냐”며 유아가 준 편지를 언급한다. 이어 그는 “편지 내용 중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피어난다’는 문구가 좋아서, 이걸로 (신곡의 가사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이에 유아는 자신의 진심이 담긴 신곡인 만큼 더욱 열정적으로 임하는데, 두 사람이 만든 ‘힙합 컬래버’ 신곡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c71fcf3a0529c52ca5318a5671b0de054f8b5ae94f6f8b2ef1ef1b0ec1bbcb20" dmcf-pid="73e7jyZwl4" dmcf-ptype="general">한편 모든 무대를 마친 ‘언타이틀 뮤지션’들은 관객 평가와 ‘아티스트 메이커’들의 평가를 합산한 2라운드 최종 ‘타이틀’ 3인 결과 발표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와 희비를 교차시키는데, 과연 2라운드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13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z0dzAW5rS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7월 15일 정규 2집 '퍼센트' 발매…트레일러 공개 06-13 다음 세븐틴, 한일 합작드라마 주제가 불렀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