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JTBC 신고→비공개→생중계 결정…점입가경 '저작권 분쟁'[초점S]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wZVQ0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841ba4b55751959131fdfb4681f6f0d631ea0798643135f33180cf1a913e1" dmcf-pid="tKJr5fxp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불꽃야구. 제공|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075006256bhax.jpg" data-org-width="842" dmcf-mid="5GuQEHFO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075006256bh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불꽃야구. 제공|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67fbfd04a77d4073b0d696015db05ad9f44dd0837adad28b8acf764356bde" dmcf-pid="F9im14MUY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와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를 두고 제작비 정산 및 저작권 소유 관련해 법적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C1원에서 독자적으로 론칭한 '불꽃야구'가 SBS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돼 향후 프로그램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67eded4641f2f9c47509d69e2b39df0fe6620b232cd766c25d42da01376c46ff" dmcf-pid="32nst8RuZR" dmcf-ptype="general">SBS플러스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VS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6b6c0bc806cf941d0dd3f169a4bd092d2d0e3e9f2a39a3aea61e751110244f83" dmcf-pid="0VLOF6e7ZM" dmcf-ptype="general">SBS플러스 측은 "다수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TV중계는 일회성으로, 추후 편성 가능성은 미정이다. </p> <p contents-hash="8e22470fc53469597c9f43777a439000ce0359e979584536e92e1790eec68be9" dmcf-pid="pfoI3Pdz1x" dmcf-ptype="general">특히 '불꽃야구'는 현재 JTBC와 저작권 이슈로 법적 갈등을 빚고 있다. 양측은 제작비 과다 청구 및 신뢰훼손 등의 문제로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IP 소유권 문제 역시 중요 쟁점인 만큼 JTBC에서는 유사 프로그램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95bb9ecbc5746ba06f63a697d80674d695d11ad3834dcfc1c2dd4d963fcc343c" dmcf-pid="UPjSuRLK1Q" dmcf-ptype="general">분쟁 중인 '불꽃야구'는 JTBC에서 나와 새로운 방송 채널을 찾지 못하고 결국 유튜브에서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공개 이후 JTBC의 신고로 전편 비공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1dbfea759c723669b452d14df1a82ed2ea5936d68f3c390be8bf54edf139996" dmcf-pid="uQAv7eo9ZP"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는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이후 12일 2화가 공개됐다. 당시 '불꽃야구'는 조회수 300만과 동시 시청자수 23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 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지난 17일,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1화가 비공개 됐으며, 20일에는 2화 역시 내려갔다. 이에 따란 19일 공개된 3화만 시청이 가능했으나 24일 이마저도 비공개 처리됐다. </p> <p contents-hash="927056bea90aa71492b72df4e11472ff53a509e8594d7ebdef4438b8278e2394" dmcf-pid="7xcTzdg2X6" dmcf-ptype="general">1화가 내려갔을 당시, '불꽃야구' 측은 "이번 사안은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으로,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125aaba4b755c499a61e85dfe49aa04ee7394a95ef69ff4e85fd926a3c849c09" dmcf-pid="zMkyqJaVH8" dmcf-ptype="general">2화가 내려갔을 때도 '불꽃야구' 측은 "1회에 이어 2회가 비공개 처리된 것에 대해 이미 유튜브에 이의 제기를 해놓은 상태"라고 입장을 전했으나, 결국 모든 회차가 비공개 됐다. </p> <p contents-hash="de0c1a3137f566f42974ed6f863fb3609744ec0a41e5849fcfba94aca0d20914" dmcf-pid="qREWBiNf14" dmcf-ptype="general">이와 관계 없이 C1은 '불꽃야구' 새로운 회차를 계속해서 채널에 업로드 중인 상황. 그러나 삭제가 누적될 경우 영상만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채널 자체가 삭제될 가능성이 있다. </p> <p contents-hash="0c43a51f2955813f206860be020694ed3054153f91631cf916efb50f95bd0f9e" dmcf-pid="BeDYbnj41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불꽃야구'가 SBS플러스라는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 것. JTBC와 분쟁 중인 것을 고려할 때 타 방송사에서 '불꽃야구'를 편성하는 것에 부담이 있지만, 법적 분쟁과 관련 없이 '불꽃야구'를 시청하는 인원이 수십 만명 단위로 집계되고 있다. SBS플러스 입장에서 매력적인 콘텐츠로 떠올랐기에 일회성 생중계로 참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25ba9e940730c8e04dd216737eec693583b1f642a1160f48a1deec5c431c165" dmcf-pid="bdwGKLA8ZV" dmcf-ptype="general">JTBC에서는 새롭게 참전한 SBS플러스에서 '불꽃야구'가 편성된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예의주시 중인 상황. 유튜브 채널 업로드에는 신고 및 비공개 처리로 대응했으나, 타 방송사 생중계에는 이같은 대응이 쉽지 않기에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1901b49bd9bdaee0b899d3a5c198a655fb931253469f8dbbcfeb8c064cdb2a5a" dmcf-pid="KJrH9oc6t2"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불꽃야구'가 오는 22일 정상적으로 SBS플러스에서 생중계 될 수 있을지, 방송 이후 정규 편성까지 이어져서 JTBC의 저작권 신고를 벗어나 새로운 판로를 찾게 될지 분수령에 놓인 가운데 JTBC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불꽃야구'의 앞으로의 향방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9imX2gkPX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 김연경 골프 정윤지 MBN 여성스포츠대상 4, 5월 MVP 06-13 다음 '나솔사계' 17기 옥순, 조기 퇴소 언급하며 오열 "어떤 걸 개선해야" [종합]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