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KBS 아나운서실 군기에 "내가 있었으면 퇴사 빨랐을 듯"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utHGts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8a9f546ae563cb76156e76b7b8f2c7712086a8aa287752d6c5e0421773ba6" dmcf-pid="bzskagkP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1/20250613083504134kyal.jpg" data-org-width="496" dmcf-mid="q5LR68Ru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1/20250613083504134k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3227f98c82416c7f47dfa7f801ad9586bbbfb59610638b843f4d55768678b" dmcf-pid="KqOENaEQ0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전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전현무, 엄지인과 '말빨' 맞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3404a4a83b2738bf26fab07b3e12f806cf66979ffd63000a740abaa7dabb7da6" dmcf-pid="9BIDjNDxuU"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57b9fd02a6e8785f2fcacc7c16c19e590c079c9cde6e63f3eabbf331f2eef74" dmcf-pid="2bCwAjwMpp" dmcf-ptype="general">이날 MBC 전 아나운서 김대호는 "KBS의 둘째 아들 김대호입니다"라며 전현무를 능가하는 뻔뻔함으로 스페셜 MC의 첫인사를 건네 모두를 긴장시킨다. 이어 KBS 아나운서실의 강한 군기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KBS 아나운서실은 선후배가 뚜렷하고, MBC 아나운서실은 좀 더 가족적이다"라는 말과 함께 "내가 만일 KBS 아나운서였으면 퇴사 시기가 빨랐을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는 등 쉴 새 없이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하며 맹활약을 펼친다는 후문.</p> <p contents-hash="027076d93eeb7992ee3aac73194297b16017d1a0a8e4af082e86b3e0f066d637" dmcf-pid="VKhrcArRU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MBC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김대호, KBS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전현무, KBS를 대표하는 현 아나운서 엄지인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치열한 기 싸움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가 엄지인의 발언에서 틀린 우리말을 발견한 것. 엄지인이 "TV를 부셔버리고 싶었어"라고 말하자 김대호가 "부셔버리고 아니고 부숴버리고"라고 가차 없이 지적해 엄지인을 당황하게 한 것. 이에 전현무는 속이 후련하다는 듯 웃음을 가득 담은 모습으로 "엄지인 씨 우리말 겨루기 얼마나 하셨죠?"라고 팩폭을 날려 엄지인을 좌불안석으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c817136129a6723c1cdf5eb92e12e84bb1a917aedcf41accb4f92a33bc117bb" dmcf-pid="f9lmkcme73" dmcf-ptype="general">MBC와 KBS를 대표하던 전직 두 아나운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크로스 되면서 엄지인만 식은땀을 흘리게 된 이날의 현장은 15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42SsEksd3F"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 데뷔작 제작발표회, 영화계 발칵 뒤집힌 이유 06-13 다음 제이홉, 빌보드 '핫100' K팝 솔로 최다진입 겨냥…'킬린 잇 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