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데뷔작 제작발표회, 영화계 발칵 뒤집힌 이유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mNniNf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312eb1021348a7eb8cef119b99bb296bf31b03264ec53372f52233b97d465" dmcf-pid="bUsjLnj4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083457413tkux.jpg" data-org-width="650" dmcf-mid="zCysEksd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083457413tk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457fb6dea76e3ed427c6b34715111a2b27e1dcbe5fe4163224aaa71af49bd" dmcf-pid="KuOAoLA8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083457591asiz.jpg" data-org-width="650" dmcf-mid="qcGCrwCn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083457591as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97Icgoc6k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605051838552fde3ce7474e009138c214d1f642a644815fcef4cf324c4a557e" dmcf-pid="2zCkagkPcT" dmcf-ptype="general">남궁민의 영화감독 데뷔작 발표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다.</p> <p contents-hash="779fde5eaaf4d3c46c54509774c292e9a755131949af434e4c212076fdc6dc22" dmcf-pid="VqhENaEQcv" dmcf-ptype="general">6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에서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의 첫 데뷔작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e7abda8240ce07ec6d803d39ac19472acd63f9b7a0a127df83c8f69e86867d3" dmcf-pid="fBlDjNDxjS"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영화 ‘청소’로 첫 메가폰을 잡고 감독으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상투적인 멜로 장면 하나 없이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장르적으로 이례적인 흥행은 물론 작품성까지 갖췄다는 평을 얻으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이제하는 첫 작품 이후 5년간 차기작을 내지 못하며 두문불출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7ce238e5d8e9ba36a47f455d7ac52f447c032d4b9a57a07832ec7f945844666f" dmcf-pid="4bSwAjwMj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제하가 영화감독으로서 첫발을 디디는 날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한 작품을 세상 밖으로 꺼내어놓는 첫 순간 신인 감독의 설렘과 긴장감 섞인 표정이 풋풋함을 더한다. 여기에 이제하와 마찬가지로 신인이었던 배우 채서영(이설 분),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까지 5년 전 패기 가득했던 그들의 시작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b0457144bfa1502f62165bb9e5377e8dd172bc03d781af57fb1d52323813d20" dmcf-pid="8KvrcArRj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제하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도착하고 순식간에 현장의 분위기도 180도 달라진다. 믿기 힘든 이야기에 그대로 굳어버린 이제하의 혼란스러움이 화면 너머로도 전달되면서 사안의 심각성을 실감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1864f25fc9c7ca67a3aa29cef21cb26c66d47eb743e6aa98e7a667815f4ac7d" dmcf-pid="69Tmkcmeg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이제하에게 벌어진 일은 앞으로 그의 영화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예정이다. 이에 걸출한 데뷔작을 내놓고도 좀처럼 차기작을 발표할 수 없었던 이제하의 숨겨진 사연이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P2ysEksdk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XjdQPdz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한국 넘어 글로벌로 간다..아시아 전역→북미까지 진출 06-13 다음 김대호, KBS 아나운서실 군기에 "내가 있었으면 퇴사 빨랐을 듯"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