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오늘(13일)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컴백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1v3F7vSj"> <div contents-hash="c1ce0bf98ce6463e83a468d349209c1b856b2ad53f392f5444e84f17b7965e7d" dmcf-pid="90tT03zTSN"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41217a279e8a175cfc8cd2ee73d4ec49e69b58047babdc506e3113b146418" dmcf-pid="2pFyp0qy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084319301ennm.jpg" data-org-width="800" dmcf-mid="bjHC5Z0C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084319301en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924e8cb72b5c0532040bd6307308abad33836acc134eea212cf1add82068ca" dmcf-pid="VU3WUpBWhg" dmcf-ptype="general"> <br> <br> <br>그룹 에이티즈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신보로 돌아온다. <br> <br>에이티즈는 13일 오후 1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를 발매한다. <br> <br>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골든 아워 : 파트 3’는 청춘이 감정을 마주하는 가장 본능적인 방식, 일탈과 유혹, 흔들림을 통해 감정의 실체에 다가가는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br> <br>타이틀곡 ‘레몬 드롭’은 에이티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을 겨냥한 시즌송으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에이티즈의 고백이 더운 여름날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일 예정이다. <br> <br>이 외에도 ‘마스터피스’, ‘나우 디스 하우스 에인트 어 홈’, ‘캐슬’, ‘브리지 : 디 엣지 오브 리얼리티’까지 에이티즈의 더 깊어진 음악성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5곡이 수록됐다. <br> <br>멤버 홍중과 민기는 전작에 이어 미니 12집 또한 타이틀곡 ‘레몬 드롭’을 포함한 총 4곡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티즈만의 짙은 음악색과 섬세한 감성을 녹여낸 가사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뽐내 기대를 더한다. <br> <br>‘골든 아워 : 파트 3’는 에이티즈가 오는 7월 새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 출격을 앞두고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투어의 화려한 막을 여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회 전석 매진을 이루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br> <br>에이티즈는 이번 월드 투어로 북미 5개 도시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는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공연 회차를 추가하며 ‘월드클래스’ 저력을 재차 증명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역시 요잘알…고급 식재료 가득한 냉장고 공개 [냉부해] 06-13 다음 신승태 “최수호 많이 사주느라 돈 다 썼다…무조건 우승”(아침마당)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