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8년 난임 끝에 얻었다" 손녀딸 보며 뭉클[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6-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JohCyjws">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higlhWAw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58d18e988a6707035315d5b4831c05a8d62782aecbe09559788ee3bd661de" dmcf-pid="GlnaSlYc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news/20250613085551188lb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OuMxiB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news/20250613085551188lb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b7407eadf61d672572b94303a08b4585958aa9f3cdc2732f02b345c2d6ca51" dmcf-pid="HSLNvSGkDw" dmcf-ptype="general"> <br>'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딸바보' 이용식이 첫 손주 '팔복이'를 얻기 전, 그의 일대기를 돌아본다. </div> <p contents-hash="650dd24bcf8f60c09f26d6a82d410c3f4366490db0b4ac14325bb8358097e491" dmcf-pid="XvojTvHEm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국민 딸바보'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출산 현장에 함께한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된 이용식의 애달픈 딸 사랑 연대기를 선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48ae0ed0154aba1312016afd8ff8ef0b2694213bc67f28be5f87f7a9ed96e0a" dmcf-pid="ZTgAyTXDsE" dmcf-ptype="general">1983년 31세의 나이로 결혼한 이용식은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 안 할 테니 하나만 주십시오"라며 난임 8년이라는 기다림의 세월을 보냈다. 그렇게 간절함 속에 부부에게 찾아온 외동딸 이수민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결혼할 남자친구 원혁을 데려왔다.</p> <p contents-hash="757d3660a8df105836d0df788eee75c2721cea44c25b834c24f3df3e784e8654" dmcf-pid="5yacWyZwEk"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용식은 지금은 한 가족이 된 사위 원혁을 본체만체하며 긴 외면의 기간을 가졌다. 그 당시 그는 "(원혁이를) 만나면 그 자리에서 주저앉을 것 같다"며 복잡한 아버지의 심경을 드러내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이수민과 원혁은 조심스럽게 이용식의 주변에 스며들었고(?), 방송을 통해 반강제로 성사된 이용식과 원혁의 숨 막히는 상견례도 '조선의 사랑꾼'의 카메라에 담겼다. </p> <p contents-hash="90b763690b6c5079293adb388514d4d3f30eaaace708a8d3d7e052d6976ef9a6" dmcf-pid="1WNkYW5rIc" dmcf-ptype="general">원혁은 이용식이 애청하는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 참가해 이수민을 향한 공개 구혼으로 '국민 사위'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정식으로 사위가 된 이후, 이용식은 원혁과 함께 '미스터트롯2' 합동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용식의 아빠로서, 장인으로서의 바람은 딱 하나였다. 그는 "수민이에게 아픔 주지 말고, 싫어하는 것 하지 말고...둘이서 가정 이루는 것.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감동적인 당부와 함께 긴 외면을 뒤로하고 공식적으로 둘의 결혼을 허락했다. </p> <p contents-hash="9959a769d9623ea68aa8b115c131486279a3f76a439c858f74f9a23b931cf546" dmcf-pid="tYjEGY1mwA" dmcf-ptype="general">마침내 '웨딩 디데이'가 다가오고, 딸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확인한 이용식은 "딸 시집보내는 아버지들은 다 운다더라"며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이수민과 원혁이 결혼한 뒤, 전격 합가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이용식은 사진 앨범을 들여다보면서 "(앨범에) 결혼식 사진이 들어가고, 마지막엔 손주 사진이 들어갈 것"이라며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eedae80c3573c869268b8228a9900ce04216501fac0eb9ac3045123e6323b75c" dmcf-pid="FGADHGtsr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는 마침내 첫 손주 '팔복이'의 탄생을 보게 된 '할아버지' 이용식이 '딸바보'로서의 마지막 한 페이지를 채운다. </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3HcwXHFOIN"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과 이혼' 율희 "눈앞이 캄캄해지고 정말 지옥 같아" 06-13 다음 '이혼' 율희, 새 출발 다짐했는데…탈수 증세로 휘청 "눈 앞 캄캄해져" (뛰어야 산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