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또또 1위…‘신명’난 50만 목전[MK박스오피스]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AH68Ru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2103813dd5e94dd724ac2eca0eb58690d3d5fb7c3c4ddbe7128578292f053" dmcf-pid="BUcXP6e7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브’ 1위. 사진 I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085409583yyhy.jpg" data-org-width="688" dmcf-mid="zO8EFtuS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085409583yy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브’ 1위. 사진 I 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d721e49eb2b84a813cea33ae320725bbae36439e09dd4559355c2d1b1fd338" dmcf-pid="bFaWfVQ0Uv" dmcf-ptype="general"> 왕좌를 탈환한 ‘하이파이브’가 흥행 기운을 꽉 잡았다. </div> <p contents-hash="c7464511a3824bf688c40af6d3c96a19a48a2bcfffea419b1c5559e1a6a0bd28" dmcf-pid="K3NY4fxpUS" dmcf-ptype="general">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은 전날 3만 218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는 127만 5031명이다.</p> <p contents-hash="103515dc46c9e35e82b3d9c279a9894b613d1794059000af88a2c326b8f3bdcd" dmcf-pid="90jG84MU7l"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손익 분기점은 약 290만이다.</p> <p contents-hash="a60729e1f3a4dfd1b531b973f20ea1e6d7f8ea306a2562463d55798a6804431a" dmcf-pid="2pAH68Ruph" dmcf-ptype="general">2위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로 전날 2만 711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5만 8864명이다.</p> <p contents-hash="c228a7bfa262ebc1fb641bf62290623a4f0f0e2a9c6011fec8718aa2b92cbc2e" dmcf-pid="VUcXP6e7FC" dmcf-ptype="general">‘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바이킹족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스 분)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용 투슬리스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9c069e125fb5880bb698c20f52392f04e6b6fe19397cd0480e2fdea0fb27ce5" dmcf-pid="fukZQPdzuI" dmcf-ptype="general">3위는 ‘신명’이다. 1만 754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6만 6809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71211a9f05d21729bbe583cf912e4054d1998526b1437ef4063dc29cf960997" dmcf-pid="47E5xQJqzO" dmcf-ptype="general">‘신명’은 신비로운 힘으로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모티브로 했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e72562280e86f3bf10ed51b6f80b09e8918169d3bd83d333cc2e70ef038ccff" dmcf-pid="8zD1MxiBFs" dmcf-ptype="general">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으로 1만 5천여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06만 6천여명이다.</p> <p contents-hash="9217c45a3f602ee91b182b7576fea1cef3b92921ba35b026925b5bf476d70f33" dmcf-pid="6qwtRMnbum" dmcf-ptype="general">지난달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11942cb43ea252d912dd8b0d67003ce752f24425104ab0bf81a3859fe3d9bb8" dmcf-pid="PBrFeRLK0r"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8시 3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드래곤 길들이기’다. 예매율 29.2%에 예매량 6만 6천여장을 기록했다. 그 뒤로 ‘하이파이브’, ‘F1 더 무비’ 순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뮤비 감독으로 데뷔했다…"직접 촬영 현장서 디렉팅 해" ('옥문아') [종합] 06-13 다음 [공식] '폭싹'에 '약한영웅2'까지 연이은 흥행..이준영, 팬 직접 만난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