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6천만 원 피싱 피해 고백…“내 카드로 온갖 것 결제”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pYfVQ0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03ccf5115e1160b95b4c301fd8df58a7b582d595708a4c1ce97fb815216df" dmcf-pid="Z1UG4fxp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미숙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d/20250613091549741fpzj.jpg" data-org-width="1280" dmcf-mid="H587Lnj4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d/20250613091549741fp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미숙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28f415ef0b876810dbab10cba48b32afc9789c25a0c007b4d3c5f71bef36de" dmcf-pid="5yZhqz2X7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미숙이 피싱 사기로 6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98c0e9410d310172cc3bf62229140fe78545d8d857bb4c2c57722ba36b73ed" dmcf-pid="1W5lBqVZua"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이미숙 유튜브 채널에는 ‘이미숙, 챗GPT의 첫 만남.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미숙은 “내가 피싱 피해를 당했을 때 크롬을 통해서 접속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c02d41f397d5404ac7462f0533ea05aff81f40314b7f9b28ed1c0deea87262e" dmcf-pid="tY1SbBf5ug"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피싱 피해를 입었냐”고 묻자 이미숙은 “그렇다. 그때 통장이 털려서 5000~6000만원이 날아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미숙은 “그 이후로는 절대 휴대전화로 결제를 하지 않는다. 해킹범이 내 휴대전화를 복제해서 (새벽에) 4시간 동안 내 신용카드로 온갖 것을 결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2a280d25c46216872a2e3bc5733e40ba570796807befed38c871a7d93c1e52" dmcf-pid="FGtvKb41Uo" dmcf-ptype="general">이어 “경찰에 물어보니 온라인에서 쇼핑한 물품을 돈으로 바꿔주는 구조가 있다고 하더라. 내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됐다. 너무 무서워서 그 다음부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내 핸드폰을 복제해서 카드 비밀번호나 내역을 다 본 거다. 다 털릴까 봐 무섭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575117c6e2effb04a5f32dc54adeb00c52fee14b88b6bd821c3ac7cf033087" dmcf-pid="3HFT9K8tzL"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올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SBS Plus 생중계…김성근 감독 “22일 경기 참석할 것” 06-13 다음 안효섭 특유의 감성 빛난 팬미팅 성료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