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박정우 딸, 43개월에 첫 혼밥..사이판서 혼자 조식 먹기 ('내생활') 작성일 06-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jPP6e7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4501a8a4625bdb39ec3315bbcd042c90d032b3c16034ffae264f5166824fc" dmcf-pid="2W5OOsSg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93420387vmxl.jpg" data-org-width="650" dmcf-mid="bKcxxQJq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93420387vm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0e6c98f6092035256a385dff91d13c73cec0d29674bd75c157c08a572bcab7" dmcf-pid="VY1IIOvagH"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씨름 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키보다 높은 곳에서 동굴 다이빙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84e06b2d8e5e6634ebded94f64636b190cedc04a6707a6ffc641c394953bd99e" dmcf-pid="fGtCCITNaG"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사이판에서 인생 첫 동굴 다이빙에 도전하는 43개월 도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빠 박정우와 함께한 열혈 훈련 끝에 맞이한 실전에서 도아가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65d055465296aacf4b5578e196952cbf60ea9217aa51a4c1431010a66e9c77c" dmcf-pid="4HFhhCyjaY" dmcf-ptype="general">이날 도아는 사이판 숙소에서 혼자 조식 먹기에 도전한다. 이는 43개월 도아의 인생 첫 혼밥 도전이라고. 씩씩하게 식당이 들어간 도아는 가장 먼저 빵 코너에 직진한다. 아빠 박정우가 “빵을 너무 좋아해서 1일 2빵도 한다”고 소개할 정도로 빵을 좋아하는 ‘빵도아’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빵을 즐긴다. 아빠도 깜짝 놀란 도아만의 식사 방식에 스튜디오 안 모두가 빵 터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ca1a7d34bb581919d2f6c2e3cd58367fd464337783d47576cf7a703322b381f" dmcf-pid="8X3llhWAaW"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은 도아와 아빠가 함께 ‘그로토 동굴’에 가는 날이었다. 이를 위해 전날 숙소 내 수영장에서 열혈 훈련까지 했는데. 100여 개의 계단을 내려가야만 만날 수 있는 해식 동굴 그로토 동굴 앞에서 두 부녀는 미리 바르고 온 선크림 때문에 입장 거부를 당한다. 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지워야 하는 상황.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난관 앞에서 두 부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b5c06ea6060596867cef2ec20daaa88b71ac7811a01664d06224241912220" dmcf-pid="6Z0SSlYc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93420652tcfn.jpg" data-org-width="530" dmcf-mid="KY6pp0qy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093420652tc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60e97b20d23b4365b41128369bd987b57bb4115d906ad81015ed541f3ba78a" dmcf-pid="P5pvvSGkoT" dmcf-ptype="general">선크림 소동 뒤 드디어 마주한 그로토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아의 키보다 높은 바위에서 뛰어야 했다. 아빠가 먼저 입수해 기다리는 가운데, 도아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다이빙을 준비하지만, 막상 바위 위에 서자 잠시 주춤하고 만다. 그러나 아빠의 따뜻한 응원에 다시 용기를 낸 도아는 주먹을 불끈 쥐고 결연한 표정으로 다시 바위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48ebb4f503ef3de5bafdaddb279b9a01fa7c0dea8133f59aa308176aab4266a" dmcf-pid="Q1UTTvHEAv" dmcf-ptype="general">과연 도아는 혼자서 동굴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까. 43개월 도아의 도전과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이날 오후 7시 50분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xtuyyTXDaS"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dbfb09a8820474f38a090031a1980f1819bc4e189b6726da0ff2577563a3761" dmcf-pid="yocxxQJqNl"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 힛지스, 개성 가득 ‘그로스’ 무대…‘소녀력’ 폭발한 완벽 비주얼 06-13 다음 ‘박시은♥’ 진태현 “경기고 제임스 딘으로 불렸다” (이혼숙려캠프)[TV종합]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