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40명 참가 작성일 06-13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영, 배드민턴 등 8개 종목에 장애·비장애인 선수 95명 출전<br>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3/0000075414_001_20250613095912833.jpg" alt="" /><em class="img_desc">제4회 전국생활체육어울림대축전 포스터.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13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막을 올리는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8개 종목 1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br> <br>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어울림생활대축전은 총 12개 종목에 걸쳐 3일간 펼쳐지며, 경기도는 탁구, 파라트라이애슬론, 휠체어농구, 낚시 등 4개 종목을 제외한 수영,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에 선수 95명(장애인 63명, 비장애인32명)과 보호자 16명, 임원 29명, 총 140명이 참가한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돼 어울릴 수 있는 즐거운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도지사님의 뜻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경기도민이 차별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KISDI, ‘AI 반도체 정책 효과성 제고 방안’ 보고서 발간 06-13 다음 윔블던, 총상금 규모 역대 최대 992억원으로 끌어올려···인공지능 판독 시스템 도입으로 148년 만에 선심 사라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