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통했다‥‘굿보이’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3위, 해외서도 흥행몰이 작성일 06-1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R9UpBW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45ed6be68c8c4acf7cb5103551d678af40c2e48d636e01616ea96c5a45a5d" dmcf-pid="YPe2uUbY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0727566knih.jpg" data-org-width="650" dmcf-mid="yB6zt1Ul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0727566kn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GQdV7uKG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27bdb31081103341456a4b4ed7d56e6fc3d48218228b45ac28487adeca9eab8" dmcf-pid="HxJfz79Hcy" dmcf-ptype="general">'굿보이'가 글로벌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1990e21b4340597a4a0c14d9dde85ff64ee1c0f7b8958dcea1947d2b25b14bd" dmcf-pid="XMi4qz2XkT" dmcf-ptype="general">지난 5월 31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는 방송 초반부터 해외에서 고른 반응을 얻으며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bdf3be31814e10b4adc13a8a9a7f9bd8861edf2a2c7cb18ce5d5b98ffcc555ca" dmcf-pid="ZdoPKb41av" dmcf-ptype="general">박보검 김소현 등이 출연하는 ‘굿보이’는 전직 메달리스트들이 경찰 특채로 다시 세상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액션과 수사극의 틀 위에 청춘극의 리듬과 감정의 결을 덧입은 ‘굿보이’는 복합 장르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인물 중심의 감정 서사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07f5915aea9aa2268a4ae8831111bc132fa4d586639174bd2338b3dcc627c9" dmcf-pid="5JgQ9K8toS" dmcf-ptype="general">해외 플랫폼 반응도 심상치 않다. 글로벌 OTT 콘텐트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굿보이’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부문 글로벌 TOP10에 진입, 3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권역에서 1주일째 시청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다(6/12 기준). 이는 배우들의 글로벌 팬덤이 견인한 초기 관심과 함께 작품의 구조와 완성도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결과로, 단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낸 지표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662d49de16fab0c4e1d5a9f9a480e43a80cfda1fc3a87a6a6c890ffc6468a099" dmcf-pid="1iax296FNl"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권 부문에도 9위로 첫 진입, 주요 OTT 플랫폼에서 시청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6/2-6/8 기준). 또한 글로벌 콘텐트 리뷰 사이트 IMDb에서는 평점 8.0점을 기록 중이며, “강렬한 캐릭터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인상적인 작품”이라는 반응이 다수 언급되고 있다. 특히 첫 회의 서사와 이어지는 액션 시퀀스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박보검의 연기와 액션, 차량 추격 장면 등은 “신선한 형식의 수사극”이라는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730b60debbf8616b6b365a112583d51f57712e88bf21a0c9f95bda37e6aa91b" dmcf-pid="tnNMV2P3Ah"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굿보이’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 중심 서사가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충분히 소통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플랫폼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야기의 힘만으로도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트 제작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FLjRfVQ0c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oAe4fxp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2플래닛’ 160명 소년들 시그널송 ‘올라’ 첫 발 06-13 다음 KISDI, ‘AI 반도체 정책 효과성 제고 방안’ 보고서 발간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