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돈나' 김완선, 소원 말했다...“감기 걸려도 좋으니 워터밤에 불러줬으면”[아는 형님] 작성일 06-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Mo9K8t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004cae78dfde3a28b371ecd0507be090c6ef0c73cbc3a72ee7441920c1038" dmcf-pid="QuRg296F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00524335yklo.jpg" data-org-width="640" dmcf-mid="8xB8t1Ul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00524335yk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fc65bcb40049692cb89874c99ce0d2834be5b227c7b705f499afc4a239d0ef" dmcf-pid="x7eaV2P3h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그 시절, 워터밤이 있었다면 김완선이 대세이지 않았을까.</p> <p contents-hash="48c46278c282d63cfe74349163886a43c43d90c496aa89a28257c6ca446fb604" dmcf-pid="ykG3IOvaWg" dmcf-ptype="general">'90년대 댄싱퀸' 김완선이 그동안 꽁꽁 숨겨둔 속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b9d2eca91a709874a43b1ca74d02bb0e5d890cced67fde120cc249548153e5" dmcf-pid="WEH0CITNvo"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d5e3fdb0cb0aed3fa030b7742ec43094021948b45d6b9be484400108eb351f9" dmcf-pid="YDXphCyjCL"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의 마돈나'라는 별명으로 다양한 무대를 소화했던 김완선은 요즘 MZ들의 축제인 워터밤에 대한 바람(?)을 얘기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1383cd1df9b0c9c66ad65f3b66862dd619688728029eee7ef6b4ea0c5acf508" dmcf-pid="GwZUlhWAyn"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모든 음악방송을 경험했다"라며 유선 마이크 쓰던 시절에도 안무하면서 줄에 걸린 적 없다. 내가 생각해도 천재다 싶었다"라며 가요계 전설다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9245b539f2f20109fa50d8dd36517955fa1e4301e1fd8f3e1ece5a9551d98e3" dmcf-pid="HcAsdeo9li" dmcf-ptype="general">이어 "전성기 시절에 안 가본 군부대, 지방 행사가 없다. 예전엔 워터밤 같은 행사가 없었는데, 감기 걸려도 좋으니까 워터밤에 불러줬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해 형님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김완선은 "강호동이 씨름 선수로 활약하던 시절에 강호동의 경기가 끝나면 그 뒤에 내가 공연했다"며 서로의 전성기를 함께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002337d2d75e090c248483384f392c01b9ebb7d439606d2da2f4fe4b5fdcbe" dmcf-pid="XkcOJdg2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채연, 김완선, 나르샤, 문샤넬/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00525612wljm.jpg" data-org-width="640" dmcf-mid="6nH0CITN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00525612wl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채연, 김완선, 나르샤, 문샤넬/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2d7db65fe4be97695e9a7d4ea831417a804ed403ff0c45bc03f59f4466eae8" dmcf-pid="ZEkIiJaVCd" dmcf-ptype="general">나르샤는 "'Abracadabra' 활동 당시, 우리가 춤보다 노래가 중요한 그룹인걸 알고 배윤정 안무가가 안무를 많이 덜어줬다"라며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 얼마 전 브아걸 데뷔 20주년 컴백을 논의하기 위해 멤버들과 뭉쳤지만, 술만 마시고 헤어졌다며 원조 '성인돌' 다운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b252a4e18786df609c5c47cdcbd9fbf4a8f841c8a67693ea2fda719f969941e" dmcf-pid="5DECniNfye" dmcf-ptype="general">한편, 이채연은 "아이돌로서 '술 먹고 집 비밀번호 까먹은 영상'의 업로드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유튜브 조회수를 위해 올렸다"라고 유튜브 채널 개설부터 섭외까지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한다. 또한, 문샤넬은 "라이브를 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 전 플랭크 자세로 노래를 연습한다"라며 직접 선보여 박수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8bc765a5652e9cd2dddefcfd50a431a051a7b1675ba98105e0c52c9521be1c" dmcf-pid="1wDhLnj4SR"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썸머퀸 특집'을 맞아 모인 네 사람은 서로의 '히트곡 챌린지 품앗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커버 무대는 물론, 김완선과 이채연은 옛날 댄스와 요즘 댄스의 차이점을 보여주며 여전한 댄스 실력을 뽐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TA 종료 D-1' BTS 진·뷔, 블랙핑크 제니·지수 치열한 대결…'베스트송' 현재 1위 박서진 06-13 다음 트와이스, 日 레코드 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 획득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