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재밌어? 최악"… 강남, ♥이상화 2억 포르쉐에 몰래 페인트칠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m9HGts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3ed1723033bf82fb5306896640f877062092552ecf16fbb6716fd54c17234" dmcf-pid="zIDBWyZw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남이 이상화의 포르쉐에 페인트칠하는 장난을 쳤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은 아내 이상화가 아끼는 2억원짜리 포르쉐에 핑크색 수성 페인트를 바르는 강남의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week/20250613100420712mcve.jpg" data-org-width="600" dmcf-mid="uJ8Sgoc6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week/20250613100420712mc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남이 이상화의 포르쉐에 페인트칠하는 장난을 쳤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은 아내 이상화가 아끼는 2억원짜리 포르쉐에 핑크색 수성 페인트를 바르는 강남의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008f3ad16fea6b0ef4601cf70f2957ea5a85f0b64423791e3b573a31384125" dmcf-pid="qCwbYW5ry5" dmcf-ptype="general"> 방송인 강남이 아내이자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2억원짜리 포르쉐를 핑크색으로 도색했다. </div> <p contents-hash="f4c2ca4cf2ccf8fcf12668c705a7a696ab4147289346de923140d38584119695" dmcf-pid="BhrKGY1mTZ"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상화 몰래 결국 저질러 버렸습니다. 2억짜리 포르쉐 페인트칠 해서 공주 대접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차를 도색하면 제대로 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진짜 화나겠다. 무서워서 잠을 못 잤다"며 이상화가 아끼는 포르쉐 차에 페인트칠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268fcbc7ad2974a6a60051df61aad031147d8b2d7af2715f8855d076ad91628" dmcf-pid="blm9HGtsTX" dmcf-ptype="general">꿋꿋이 도색을 감행한 강남은 "상화가 세 보이는 이미지가 있어서 공주님처럼 보이기 위해 핑크색을 칠할 것"이라고 변명했다. 도색을 마친 강남은 차를 몰고 이상화를 만나러 갔다. 이상화는 "저거 내 차 아니냐. 그런데 왜 핑크냐. 미쳤나 봐"라며 "너무 싫다. 진짜 최악이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거냐. 눈물 날 것 같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5bdf7088a9d5ef754b3acf2df575c5300f84a10f1e45cacb57dc17ead1e0435" dmcf-pid="KSs2XHFOlH" dmcf-ptype="general">상황이 심각해지자 강남은 콘텐츠를 위한 장난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상화는 촬영을 거부하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행히 강남이 칠한 페인트는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성 페인트였다. 이상화는 이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페인트 다 지울 때까지 집에 들어오지 마라. 속이는 게 그렇게 재밌냐"며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cacf8a893cabd15016c12a54fcc0576758a81eb240c372099b555b14e11dc1a4" dmcf-pid="9vOVZX3IyG" dmcf-ptype="general">곧이어 이상화는 웃음을 터트렸지만, 일각에서는 강남의 행동이 과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상대방이 화가 날 것을 알면서 장난을 치는 건 장난이 아닌 괴롭힘이라는 반응이었다. 일부 누리꾼은 "장난도 정도껏 해야지" "저게 재밌냐. 섬네일부터 불쾌했다" "아내가 아끼는 물건 마음대로 다루고 웃음 강요하는 게 콘텐츠냐. 조회수 떨어졌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66293fc9439f25077e8b21ee1782475cddead6ac4d825e03e0bf7463dd46eb3" dmcf-pid="2TIf5Z0CTY" dmcf-ptype="general">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하인드’ 초밀착 사건 취재... 7월 1일 첫방 06-13 다음 '뿜뿜'부터 '뱀'까지…다시 듣는 모모랜드, 30일 발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