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주년' 방탄소년단 RM "한번 더 잘해보겠다"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dxHGts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d7fa0974debaca8ae2e89c8e951b68c85278281885a49994a58af0c71d5aa" dmcf-pid="5MJMXHFO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JTBC/20250613101429047gpln.jpg" data-org-width="559" dmcf-mid="XUiRZX3I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JTBC/20250613101429047gpl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404d8ef69399194d6f8816599352459f7a98e225ae0e049495077200a60d01" dmcf-pid="1RiRZX3IDM" dmcf-ptype="general"> 데뷔 12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완전체 2막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br> <br> RM은 13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여러분 생일 축하한다. 방탄소년단. 기어코 613이 또 왔다”며 “작년의 613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정말 250613이 왔다. 진짜 제가 여러분보다 더 기다렸다. 기다리고 기다렸다'고 12주년의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어딘지 모르지만 가보려 한다. 얼마나 많은, 어디의 어떤 분들이 지금 곁에 계신지 저는 아직도 잘 알지 못하지만 함께 낭만 있게 걸어가보고 싶다'며 '추억을 많이 만들자'고 적었다. <br> <br> 또 RM은 '피로의 낮 불면의 밤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꼬리에 무는 생각들 그 모든 풀숲을 헤치고 다시 내일로 용감히 모험을 해보려 한다'며 '매번 아득했던 갈림길 앞, 덕분에 버티고 덕분에 부득부득 걸어왔다. 감사하고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진짜 한 번 더 잘해보겠다'고 다짐했다. <br> <br> RM은 전역 당일인 지난 10일에는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우리 팀이 가진 특별함이 끝나지 않았다고 믿는다'며 '돌아와서 그 전과는 다른 것으로 넘어가고 변화해야 한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멋있는 것을 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br> <br> 데뷔 12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부터 'BTS 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BTS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매년 약 2주간 열리는 축제로, 오프라인 행사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또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HOPE ON THE STAGE FINAL)', 28~29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의 '#런석진_EP.투어(#RUNSEOKJIN_EP.TOUR)'를 연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숙, 피싱 피해자였다 “핸드폰 해킹 당해, 6천만원 잃었다”(숙스러운 미숙씨) 06-13 다음 김남주, 학교 방문에 명품 드레스 착용 "여배우니까…딸이 예쁘게 하고 오라고"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