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구 맞고 전력 질주한 롯데 장두성, 폐 출혈 진단…입원 치료 작성일 06-13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3/0001266239_001_202506131023122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가운데)이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 7-7로 맞선 10회초 공격에서 kt 박영현의 견제구에 옆구리를 맞고 2루로 질주한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옆구리에 견제구를 맞은 뒤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 2루로 질주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장두성이 결국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br> <br> 롯데 구단은 오늘(13일) "장두성이 어제 병원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폐 타박에 의한 출혈 증세로 입원했다"며 "4~5일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부산으로 이동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장두성은 전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방문 경기 7대 7로 맞선 10회초 공격 원아웃에서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상대로 볼넷을 얻어 출루했습니다.<br> <br> 이후 장두성은 박영현이 던진 견제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았고, 공이 뒤로 흐른 틈을 타 2루로 전력 질주해 세이프 판정을 받았습니다.<br> <br> 판정을 확인한 장두성은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고, 피가 섞인 구토 증세를 보였습니다.<br> <br> 롯데 트레이닝 코치는 급하게 구급차를 불렀고, 장두성은 스스로 일어나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br> <br> 장두성은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303, 9도루를 기록하며 롯데 첨병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br> <br>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강자인 차명종 김행직 앙카라3쿠션워드컵 32강 본선 行…쿠드롱 탈락 06-13 다음 “성형 좀 그만하라고?”...고준희, ‘코 재수술’ 의혹에 정면돌파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