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배우 장동윤 아닌 영화감독 장동윤..두 번째 장편 '누룩' BIFAN 공식 초청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NzxQJq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79b374f8ae3fee7c8cfb8c40946de9ae425ca489cdee6409ec130fb951601" dmcf-pid="2kABRMnb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03612559letm.jpg" data-org-width="650" dmcf-mid="btZaCITN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03612559le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095315c2b4db23203ff97df769e6d9d3639d3b20f1c8c2cb1853dd2a753321" dmcf-pid="VgLp84MUw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p> <p contents-hash="4f748eb5e014f2b199b307eeb66ac35f4192fb3e26dcafb2870a83a86f55208c" dmcf-pid="faoU68RuDI" dmcf-ptype="general">장동윤이 감독으로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장편 연출작 '누룩'이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전작 '내 귀가 되어줘'에 이어 장동윤은 이번 작품에서도 깊이 있는 시선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0cecbf494c9431387bdf523554e87e68e5a7eedc52037f26a339f9d14e6d84b" dmcf-pid="4NguP6e7sO" dmcf-ptype="general">'누룩'은 전통 막걸리 양조장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전통과 현대의 충돌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아버지와 함께 양조장을 운영해온 주인공 다슬이 오랜 세월 간직해 온 누룩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겪는 내면의 변화를 정서적으로 그려냈다. 이 작품은 단순한 발효 소재를 넘어 '과거와의 화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관객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8b5fdf03afd7daffbf1a51482b24881a5a681c7c649096fc022ff540d5c0a4" dmcf-pid="8ja7QPdzms" dmcf-ptype="general">이번 초청은 장동윤에게 있어 단편을 넘어 장편 연출자로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의미하기도 한다. 특히 전작에서 호평받은 인물 심리의 세밀한 묘사와 정교한 미장센은 이번 영화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2fad88936ac0139d30d45e460d3ba90d1b40a6ca5988e859bca9574a5f36481" dmcf-pid="6ANzxQJqsm"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GV)에도 참여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연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PcjqMxiBwr"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역정보개발원 “화재 취약지역, 디지털로 대응해야” 06-13 다음 청초→'만찢'...'컴백 D-3' 아일릿, 마법 소녀 변신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