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SM 주가 시세조종' 재판 증인 불출석 사유서 제출[스타이슈]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FKcArRmn">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uV39kcmem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27d6a28b0cf0bdb64753d867882fc31bec0d9492f7de327dd122bf1187826" dmcf-pid="7f02Eksd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새 CI 공개 행사에 참석해 신규 회원사 대표로 기념촬영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news/20250613105517114ehsq.jpg" data-org-width="560" dmcf-mid="pbRj5Z0C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news/20250613105517114eh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새 CI 공개 행사에 참석해 신규 회원사 대표로 기념촬영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8737090d5932e0915614312ae95c348c445a4ed251b747019489a4615e566" dmcf-pid="z4pVDEOJwd" dmcf-ptype="general">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한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불출석하겠다는 뜻을 법원에 전달했다.</p> <p contents-hash="a3964c4dcb9ed97a9810e67c7a581842daa6440bfa0115ec1957a2fafeed733f" dmcf-pid="q8UfwDIire"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5부는 지난 8일 방시혁 의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증인 소환장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3adf4b88b2dd5ce99ddd17052111ca69a03416526419c76dfe85fc6be1ce4e73" dmcf-pid="B6u4rwCnrR"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방시혁 의장은 예정대로라면 오는 6월 20일 증인 신문에 참석해야 했다. 하지만 방시혁 의장은 지난 11일 법원에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1b561c07c3318c584585dbf884153c2aa1675f7f14f26f52fd87711430d319a4" dmcf-pid="bP78mrhLEM" dmcf-ptype="general">검찰은 방시혁 의장과 김범수 위원장이 지난 2023년 2월 14일 SM 인수 안건을 두고 진행한 회동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해 들여다봐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dc692a7f3b73ee40953ae1cf734464856f613ec14534eea90937b969d5fd437" dmcf-pid="KQz6smlorx"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앞서 카카오와 SM 경영권 인수 협상이 결렬되자 김범수 위원장과 만나 "하이브가 SM을 인수하고 싶으니 잘 도와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대해 카카오 측은 계속 답변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02377e1959e168f4a60bf45b50ca057cd32931aedae3282ac311ce90c24b07" dmcf-pid="9xqPOsSgEQ" dmcf-ptype="general">검찰은 당시 방시혁 의장이 김범수 위원장에게 SM 경영권 인수에 뛰어들지 말 것을 명시적으로 요청했지만 김범수 위원장이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방시혁 의장은 카카오가 SM 주식을 대규모 매입해 공개매수를 막았다는 진정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라며 "지난해 2월 14일 방시혁 의장과 김범수 위원장 회동은 이 사건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증인으로 요청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d72c2e7670b25813930f38a9802cc2e97c01c9574af52bb0b185a5988464a2" dmcf-pid="2MBQIOvaDP" dmcf-ptype="general">한편 김범수 위원장은 2023년 2월 SM 인수 과정에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와 공모해 SM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 고정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VRbxCITNm6"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셀X창모 ‘골목길’···양동근 깜놀 ‘파격이다!’ (하오걸) 06-13 다음 장영란, 홍진경·이지혜와 전격 걸그룹 결성 [A급 장영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